[고위드 소개]
고위드는 ‘혁신성장기업에게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타이밍에 최적의 금융과 프로세스를 공급하여, 효율적 성장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가진 B2B 핀테크 기업입니다.
2020년 국내 첫 스타트업 전용 법인카드를 출시해 첫해 거래액 900억을 기록했고, 5년 만에 3,500개 이상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여 BEP를 달성했습니다. 지금은 [고위드 2.0 : Beyond Card]를 선언하며, 카드 기반 금융을 넘어 혁신 기업의 효율적 성장을 돕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창업해보셨나요?]
법인 통장 잔고를 매일 아침 확인하며 다음 달 급여와 비용을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매출은 발생했지만 정산 시점이 늦어 현금이 부족했던 경험이 있다면, 고객 한 곳이 떠났을 때 그 무게가 유난히 크게 느껴진 적이 있다면,
그 경험은 고위드 Account Manager로서 가장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고위드 AM이 매일 만나는 사람은 스타트업의 대표와 CFO입니다.
그들은 이런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 “투자를 30억 받았어도, 결국 질권 설정을 해야 한도가 나온대요.”
• "성장 기회는 눈앞에 있는데, 자본이 발목을 잡고 있어요."
• "매달 새는 비용이 있는 건 아는데, 어디서 줄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말들이 설명 없이도 이해되신다면, 그것이 바로 이 역할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왜 창업 경험인가요?]
고위드 AM은 이미 고위드의 고객이 된 기업을 AE로부터 이어받아, 고객의 사업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에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역할입니다.
대표가 오늘 어떤 결정을 내리고 있는지,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음 단계에서 어떤 문제가 생길지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화려한 영업 기술보다 사업을 운영해본 사람만이 가진 감각입니다.
창업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만의 자산으로 남기는 것이 아니라, 수백 개 스타트업의 성장으로 확장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 역할이 잘 맞습니다.
[AE와 무엇이 다른가요?]
AE가 잠재 고객을 만나 고위드의 고객이 되게 하고, 첫 계약부터 카드 발급과 첫 세팅까지 책임지는 역할이라면, AM은 카드가 발급된 순간부터 고객을 이어받아 법인의 현금과 카드 지출에서 고위드의 점유율을 넓혀가는 역할입니다.
담당 고객사의 사업과 재무 상황을 깊이 이해하고, 고위드 서비스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즉, 신규 영업이나 콜드콜이 아닌, 이미 만난 고객과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만들고 더 큰 가치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