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의 더 나은 일을 위해, 어베어와 함께 변화를 만들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어베어는 온라인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이 반복적인 실행에서 벗어나, 진짜 중요한 일에 집중하도록 돕는 회사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장 힘을 쏟는 건 퍼비스(Pervis)입니다. 끝없이 반복되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대신 실행해 주는 AI Agent예요. 실제 현장에서 가능성을 검증하며, 마케팅이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새로운 B2B 비즈니스에 막 도전하기 시작한 단계입니다.
이 도전이 무모하지 않은 이유는, 우리가 이미 한 번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첫 서비스인 이커머스 SaaS 윈들리(Windly)로 '반복을 자동화하면 사업이 성장한다'는 방식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걸 확인했거든요. 검증된 실행력을 가진 팀이, 이제 AI Agent라는 새로운 판을 0에서부터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정해진 길을 걷는 게 아니라 길 자체를 내는 이 여정을, 온몸으로 부딪혀가며 함께할 분을 기다립니다.
윈들리(Windly)는요,
- 해외 구매대행·위탁판매 사업자의 상품 소싱, 상세페이지 제작, 주문 관리 같은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는 이커머스 SaaS예요.
- 출시 3개월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1년 만에 12,000곳이 넘는 고객사와 함께하며 시장에서 검증됐어요.
퍼비스(Pervis)는요,
- 어베어가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퍼포먼스 마케팅 AI Agent예요. 광고 세팅, 검수, 성과 분석 같은 반복적인 마케팅 실행을 AI가 대신 맡습니다.
- 아직 정답이 없는 초기 단계의 서비스로, 빠르게 가설을 검증하며 제품과 세일즈의 방향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포지션 소개]
• 퍼비스는 지금 AI Agent 기반의 새로운 B2B 비즈니스를 시장에 검증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 아직 정해진 세일즈 플레이북이나 안정적인 파이프라인 없이, 직접 잠재 고객을 만나며 세일즈 방식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이번에 모시는 포지션은 잠재 고객을 가장 먼저 찾아내고, 실제 세일즈 기회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습니다.
• 타겟 고객을 찾아내고(리드 수집), 망설임 없이 다가가며(콜드콜/콜드메일), 세일즈의 시작점인 첫 번째 미팅과 PoC 기회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수행하게 됩니다.
•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멘탈과 고민보다 행동이 앞서는 빠른 실행력을 갖춘 분, 초기 스타트업의 역동적인 B2B 세일즈 실무를 온몸으로 부딪혀가며 경험해보고 싶은 분을 기다립니다.
• 정해진 플레이북을 실행하는 세일즈가 아니라, 시장에서 통하는 세일즈 방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께 잘 맞는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