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스퀘어를 소개합니다]
2천만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서 쓰는 돈, 그 전부가 하나의 플랫폼 위에서 움직입니다.
오렌지스퀘어는 그동안 제각각 흩어져 있던 한국 여행의 모든 순간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결제는 물론 교통과 통신, K-뷰티 쇼핑과 K-POP 덕질, K-브랜드·맛집·핫플레이스 추천, 그리고 여행자들이 후기와 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까지.
이 모든 걸 한 손에 쥐게 하는 서비스가 '와우패스(WOWPASS)'입니다.
와우패스는 일본인 관광객 3명 중 1명, 중화권 관광객 4명 중 1명, 전체 방한객 9명 중 1명이 사용하는 국내 최초 결제·교통·환전을 통합한 올인원 선불카드로 출발하였고, 이제 그 무게 중심은 커머스 플랫폼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누적 앱 가입자 330만 명 △카드 발급 280만 장 △무인 키오스크 430여 대 △누적 거래액 1조7,000억 원 △20222025 매출 약 30배 성장(253억 원) △3년 연속 영업흑자 유지
와우패스는 방한 외국인에게 이미 '필수 앱'이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아직 우리를 잘 모릅니다. 고객이 외국인이니 어쩌면 당연한 간극입니다. 하지만 결제를 넘어 커머스로 확장하는 지금, 이 간극을 넘어서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우리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무엇을 사고, 먹고, 어디에 머무는지를 잇는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K-뷰티·K-브랜드·맛집·숙박 같은 국내 파트너가 먼저 우리를 알아보고 와우패스를 통해 외국인 고객을 만나게 하려 합니다.
서비스 및 상품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탄탄한 백오피스 구축을 통해 플랫폼/커머스로 확장하는 것. 이것이 이번에 합류할 사업 운영 매니저가 함께 만들어갈 변화입니다.
정부가 '방한 외국인 3,000만 시대'를 향해 달려가는 지금, 이 시장은 이제 막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 출발선 맨 앞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이 시장엔 아직 정답이 없습니다. 그 답을 함께 만들어갈 사업 운영 매니저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