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바잉스퀘어(BUYING SQUARE)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리테일 바이어가 상품 카탈로그 기반의 혁신적인 방식으로 효율적인 B2B 유통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컨버전스 홀세일 플랫폼이에요.
[직무 소개]
바잉스퀘어의 사내 AX Engineer는 회사 내부의 실제 업무 현장에 들어가, 반복 업무와 운영 병목을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으로 해결하는 역할이에요.
단순한 백엔드/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아니라, 바잉스퀘어의 B2B 홀세일 비즈니스 흐름을 이해하고 상품 관리, 거래처 커뮤니케이션, 주문·발주, 재고 확인, 견적·정산, 내부 보고 등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기술로 구조화하는 현장형 AI 구현 엔지니어예요.
입사 후에는 내부 구성원들과 함께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관찰하고, 수기로 처리되거나 여러 도구에 흩어져 있는 업무를 AI 기반 워크플로우와 사내 도구로 전환해요. "좋은 아이디어"보다 "오늘 팀원이 바로 쓰는 자동화"를 만드는 것이 이 역할의 핵심이에요.
[기대 성과]
• 바잉스퀘어 내부의 반복 업무가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으로 대체·축소
• 상품, 거래처, 주문, 재고, 정산 관련 정보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조회·관리
• 운영 담당자가 수작업 취합보다 예외 처리와 의사결정에 집중
• 내부 업무 방식이 개인 의존에서 시스템 기반 운영으로 전환
• PoC 단계의 자동화가 실제 팀원이 매일 쓰는 내부 도구로 발전
[이런 분을 찾아요]
바잉스퀘어의 AX Engineer는 단순히 AI 기능을 개발하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통해 회사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사람입니다.
상품(MD), 홀세일 운영, 영업, 재무, 물류, 마케팅, CS 등 다양한 조직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각 부서의 업무 흐름과 문제를 이해하고, 반복 업무와 운영 병목을 AI Agent, 머신러닝 모델, 자동화 시스템으로 해결해요.
단순히 LLM API를 연결하거나 모델을 서빙하는 것을 넘어, 현업 담당자의 요구사항을 구조화하고 AI가 해결할 수 있는 업무와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업무를 구분하여 실제 운영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구축해요.
기술 중심이 아닌 비즈니스 문제를 정의하고, AI 기술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싶은 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