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데이즈를 소개합니다]
모비데이즈는 데이터와 Ad-Tech를 기반으로 성장한 코스닥 상장 종합 디지털 마케팅 기업입니다. 연간 취급고 4,000억 이상의 광고·마케팅 본업에서 출발해 플랫폼·솔루션, 콘텐츠, 게임 IP, 영화 배급, 교육·미디어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각 사업이 따로 성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데이터·콘텐츠·유통 역량이 서로 연결되는 플라이휠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비데이즈의 비전은 'Create Valuable Surprise!'입니다. 기존 시장의 고정관념을 깨고 가치 있는 놀라움을 만들기 위해, 변화에 견디며 계속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업을 추구하는 강한 기업'을 지향합니다.
[우리가 이 포지션을 채용하는 이유]
이 확장은 저절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수할 회사를 찾고,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상장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새 산업의 진입 여부를 판단하는 일이 동시에 굴러갑니다. 이 일을 맡는 조직이 CEO Office 사업전략팀입니다. 대표이사 직속으로 M&A, 지분투자, IPO, IR, 사업전략, 그룹 시너지, 펀드 출자·관리를 담당합니다.
지금 딜과 자회사 사업관리가 병렬로 늘어나면서, 딜 실무를 함께 끌고 갈 6~8년차 매니저를 찾습니다.
[이 포지션의 미션]
Corporate Development 매니저는 그룹의 다음 인수와 투자, 상장을 실무에서 완성하는 사람입니다. 딜 하나를 소싱부터 실행까지 끝까지 끌고 가며, 그 판단의 근거가 되는 숫자와 문서를 직접 만듭니다.
단순히 자료를 취합해 위로 넘기는 지원 역할이 아닙니다. 낯선 산업을 만나면 스스로 구조를 그리고, 자료가 없으면 가정을 세워 추정하되 그 가정을 함께 밝힙니다. 그렇게 만든 결론을 들고, 주관사와 회계법인과 투자자 앞에 회사를 대표해 섭니다.
첫 영역은 투자·M&A·IPO 실무입니다. 성과가 쌓이는 만큼 자회사 사업관리와 딜 리드로 역할이 넓어집니다.
[이 자리가 제공하는 것]
• 딜 경험의 폭: 전략실이나 하우스에서는 보통 한 트랙만 맡지만, 이 자리는 M&A부터 지분투자, IPO, 신사업 검토, 자회사 경영관리까지 이어집니다. 게임·영화·K-POP·교육·애드테크의 딜이 한 그룹 안에 있고, 상장 프로젝트는 준비 단계부터 참여합니다.
• 의사결정과의 거리: 대표이사 직속이라 보고 단계가 짧고, 본인이 만든 자료가 그대로 최종 의사결정 자료가 됩니다. 이사회·주주·외부 파트너도 직접 상대합니다.
• 확장 속도: 1:1 코칭과 과거 딜 아카이브, 외부 파트너 미팅 동행으로 시작해, 주관사·회계·법무 창구 이관과 자회사 경영회의 참여로 넓어집니다. 연차 테이블은 없습니다. 역량이 증명되는 속도만큼 딜 리드, 자회사 관리 총괄까지 맡깁니다.
[이런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매뉴얼과 선례가 있어야만 움직일 수 있는 분,
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판단을 미루는 분,
외부 미팅에 상급자 동석이 항상 필요한 분에게는 어려운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