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타카는 아마존과 쿠팡에서 다양한 개발 경험을 가진 양수영 대표가 2020년 5월 설립하여, 수요예측부터 주문∙재고∙배송 작업까지 통합한 '물류 자동화 플랫폼(풀필먼트)' ARGO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1년 1월 ARGO를 정식 런칭함과 동시에 자체 물류센터를 운영하였고, 2022년부터 이커머스 전 과정을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테크타카는 Google, Amazon, UPS, Coupang 등 물류에 관한 실전 노하우가 많은 프로젝트 리드와 개발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립 15개월 만에 '네이버 D2SF, 카카오벤처스-신한캐피탈, 롯데벤처스, 뮤렉스파트너스,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벤처투자,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리즈A 125억 원의 투자를 받았고, 2024년에는 '알토스벤처스'로부터 시리즈B 126억 원을 유치하며 포브스 아시아가 뽑은 '2024년 100대 유망기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6년 7월에는 기존 투자자인 알토스벤처스·네이버 D2SF에 일본 벤처캐피털 ZVC가 신규 참여한 180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물류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LA에 2개의 풀필먼트센터를 운영하며 2025년 아마존 SPN(Service Provider Network) 사업자로 선정되었고, 2025년 8월 일본 도쿄 법인을 설립해 K뷰티·패션 역직구 물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틱톡샵·큐텐·쇼피파이·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600여 개 이커머스 채널과 연동되어 있습니다.
테크타카는 그동안에도 마케팅 활동을 해왔습니다. PR을 비롯한 여러 활동이 유관 조직에서 진행되어 왔고, 블로그와 소개 자료 같은 자산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사이 비즈니스 규모가 빠르게 커졌습니다. 국내에서는 Naver Fulfillment Alliance(NFA) 파트너로, 미국에서는 Amazon 공식 SPN·TikTok Shop 채널을 기반으로 물동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 법인을 통해 역직구 물류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조직화해야 할 단계입니다.
이 포지션은 흩어져 있던 마케팅 활동을 하나의 구조로 모으고, 그 위에서 성장을 만드는 시니어 실무자 자리입니다. "누구에게 · 어떤 메시지로 · 어떤 경로로 · 어떻게 세일즈에 넘길지"를 직접 정의하고, 본인 손으로 실행해서 숫자로 증명하시게 됩니다.
테크타카는 마케팅과 PR을 함께 아우르는 조직으로 빌딩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포지션이 그 시작점입니다.
1인 체제로 시작하며, 필요한 경우 외부 파트너십(대행사·프리랜서 등)을 활용합니다
세일즈·프로덕트 조직과 긴밀하게 협업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