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술을 활용한 국내 최초 원-스탑 라이프스타일 테크 플랫폼을 만들어가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젊은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 리드 (Business Development Lead)'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 유망한 스타트업의 사업 초기에 참여하여 회사의 '빠른 성장과 성과'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Liam 상무
[팀소개]
사업개발팀은 렌탈사·통신사에서 마진을 설계하는 팀입니다. OOO와 거래하는 30여 개 렌탈사·통신사·제조사에서 상품과 정책을 가져와, 무엇을 어떤 조건으로 어디에 노출해 팔지를 결정합니다. 이 팀이 읽어낸 정책 데이터는 컨설턴트의 상담 가이드와 견적 엔진, 그리고 AI 상담 기술의 연료가 됩니다.
[업무 환경]
• 대표 직속 신설 팀 — 팀 구성(기존 인원 재배치+신규 채용)을 리드가 함께 설계합니다
• 정책서·정산서 처리 파이프라인은 사내 자동화 조직이 시스템으로 뒷받침합니다 — 판단과 협상에 시간을 쓰는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
• 첫 90일 성공 기준을 서면으로 합의하고 시작합니다 — OOO의 모든 리더에게 같은 방식입니다
[주요 업무]
① 플랫폼 MD — 무엇을 팔지 정합니다
• 렌탈·통신 카테고리의 상품 구성 전략과 상품 소싱, 신규 파트너사 입점 관리
• 기획전·프로모션 전략 수립과 노출 순위 운영, 상품 등록·운영 표준 관리
• 렌탈사·통신사별 매출·마진 추이 모니터링과 대응책 실행
② 사업개발 — 팔 수 있는 것을 늘립니다
• 신규 렌탈사·통신사·제조사 발굴과 입점 협상, 계약 조건 설계
• 신규 카테고리 확장 기회의 발굴·구체화(타겟 분석, BM 수립)와 인큐베이팅
• 파트너 정례 미팅·협상·정산 관리 — 파트너별 계정 오너 체계 운영
③ 정책 인텔리전스 — 정보를 돈으로 바꿉니다
• 렌탈사·통신사별 정책서(수수료·지원금·요금제·프로모션 조건)를 빠르게 해석·집계해 세일즈 전략 도출
• 도출한 전략을 기획전 순위·CRM 캠페인·상담 조직 세일즈 가이드로 실행까지 연결
• 정책·정산 데이터의 구조화 — 자동화 조직과 협업해 수작업을 시스템으로 전환
자격 요건
• 이커머스·플랫폼·유통에서 MD, 카테고리 매니저, 제휴/사업개발 경력 7년 내외 (팀 리딩 경험 포함)
• 복잡한 수수료·정책 구조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숫자로 해석해 의사결정으로 연결할 수 있는 분 — 이 자리의 핵심 역량입니다
• 파트너사(벤더·공급사)와의 조건 협상과 관계 운영을 직접 해보신 분
• 매출·마진 데이터 기반으로 상품·프로모션 의사결정을 해온 분
• 실무와 전략을 오가는 플레잉 리더 — 신설 팀의 첫 90일은 본인이 정책서를 직접 읽는 자리입니다
우대사항
• 렌탈사 또는 통신사의 정책(정책서·수수료·지원금 구조)을 직접 다뤄본 경험 — 최우선 우대합니다
• 렌탈·통신·가전 유통 등 정책 기반 정산 구조가 있는 산업 경험
• 파트너 정산·계약 이슈를 협상으로 풀어본 경험
• AI 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하고, 데이터 분석으로 세일즈 인사이트를 도출해 본 경험
• 0to1 조직 셋업 또는 신규 카테고리 론칭을 리드해 본 경험
채용절차
서류 - 1차 인터뷰(직무) - 2차 인터뷰(대표)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기타안내
• 근무 일정을 스스로 디자인합니다. (8:30~10:00 출근, 일 8시간 이상 자율 출퇴근)
• 매일 한 잔의 커피/음료 구매 비용을 지원합니다.
• 효율적 근무를 위해 최신 업무 장비를 지원합니다.
• 외근/야간/휴일 근무시 택시비 지원합니다.
• 야간/휴일 근무시 식대 지원합니다.
•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해 팀 식사비(런치/디너)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