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소개
대한민국 전자서명·전자계약 1위, 모두싸인입니다.
2015년 설립 이후 33만 기업·기관과 1,000만 이용자가 선택한 계약의 표준을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전자계약을 넘어계약의 작성부터 분석까지 전 과정을 AI로 잇는 CLM(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계약 생애주기 관리)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검증된 1위 서비스 위에서, 아직 아무도 만들지 못한 한국형 계약 AI의 기준을 함께 만들어 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 함께할 조직을 소개해요
[제품 그룹에서 최고의 기술 리더십과 함께합니다]
• 모두싸인의 제품 그룹은 NLP 분야의 공학 박사이자, 국내 대표 C2C 플랫폼에서 기술 총괄을 역임한 CTO가 이끌고 있습니다. 기술적 깊이와 비즈니스 성장을 모두 경험한 리더십 아래, 우리는 계약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도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모두싸인의 제품 그룹은 다음 스쿼드(다루는 영역)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Review (계약 작성·검토)
• eSign (계약 체결·서명)
• Cabinet (계약 보관·관리·활용)
• Flow (내부·외부 워크플로우 최적화, Agentic Flow 지원)
• Platform (계정·워크스페이스·보안·알림·구독·결제 등 공통 플랫폼)
[Platform Squad에서 함께합니다]
• 이번 채용을 통해 합류하실 백엔드 엔지니어는 모두싸인 제품그룹 Platform Squad에서 함께하게 됩니다.
• Platform Squad는 모두싸인의 모든 제품(esign, cabient, review)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Shared System(인증, 인가, 조직, 구독·결제, 알림, 감사 등)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Squad입니다.
• 다양한 Tenant 환경(AWS, NCP, On-Premise)을 지원하며 Cloud Agnostic 아키텍처를 지향합니다.
• Platform Squad는 지금 이런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 Authz v2: RBAC 기반 레거시 권한 체계를 ReBAC 기반으로 전환하여 다양한 리소스간의 권한 상속이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있습니다.
• 통합 워크스페이스 및 멀티 워크스페이스: 제품별로 나눠진 리소스 소유권과 조직 권한 체계를 하나로 합치고, 고객사가 다양한 워크스페이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조직 모델을 재설계합니다.
• 빌링 시스템 개선: 기존 esign 중심으로 만들어진 과금 구조를 cabinet, review까지 수용할 수 있게 확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