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업무
ㆍ ML 파이프라인(FoundEx)을 고도화하고 운영해요. 영상/이미지 데이터의 수집 요청 → 자동 수집 → 스토리지(Ceph) 저장 → 가공/검수 → annotation 등재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기반 워크플로우를 운영하고, 병목 구간의 자동화 수준을 높여요. Data Manager의 승인 워크플로우, 가공 도구 연동, Slack 알림 체계 등 여러 시스템의 연결 지점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이에요.
ㆍ 모델 라이프사이클 플랫폼(FlowEx)을 설계하고 발전시켜요. 데이터 관리 → 학습 실험 → 평가 → 배포로 이어지는 4개 보드의 워크플로우를 고도화해요. 데이터셋 버전 관리와 실험 추적으로 재현성을 보장하고, 배포 포맷(TFLite, CoreML) 변환을 자동화하고, 비개발 직군을 포함한 전사가 모델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배포 보드를 발전시켜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Backend Engineer와 함께하고, MLOps는 스토리지 동기화, 실험 추적, 변환 자동화 등 ML 워크플로우와 파이프라인 로직을 책임져요.
ㆍ 배포 이후를 책임지는 모델 품질 모니터링 체계를 0부터 만들어요. 지금은 배포까지의 파이프라인이 잘 갖춰진 반면, 배포 이후는 계획 문서만 있는 초기 상태예요. 제품에 탑재된 모델로부터 성능을 추정할 수 있는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고 있거든요. 제품팀과 함께 On-device 환경(나아가 Serving 환경까지)과 개인정보 규제 제약 안에서 어떤 데이터를 수집할지 정의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수집 → 성능 추정 → 이상 탐지 → 알림 → rollback으로 이어지는 피드백 루프 전체를 직접 설계하는 역할이에요.
ㆍ ML 인프라를 운영하고, 인프라 Observability를 구축해요. Multi-node on-prem GPU 클러스터와 스토리지를 운영하고 있어요. 그동안 Slurm 기반으로 운영해온 실험 환경을 Kubernetes 기반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고, 이 전환을 함께 완성하고 새 환경의 운영을 안정화하는 역할이에요. 문제를 사전에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모니터링·알림 체계를 만들고, 실험 환경 표준화와 CI/CD 개선도 함께 해요.
ㆍ 헬스케어 규제 친화적인 거버넌스를 시스템으로 구현해요. ISO/IEC 42001(AIMS)이 요구하는 데이터·모델 관리 기준을 문서가 아닌 파이프라인으로 충족시키고, 재현 가능성(reproducibility)과 감사 추적성(auditability)을 시스템 수준에서 보장해요.
ㆍ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요. AI Research Scientist/Engineer, Backend Engineer, Data Manager, Mobile Engineer, RA/QA와 긴밀히 협업하며, 연구 단계의 모델이 제품 환경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