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궁지 대표 한예린입니다.
본격적인 브랜드의 성장을 함께 만들 초기 멤버를 모시는 자리인만큼, 진심을 담아 저희 팀과 포지션에 대해 직접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초기 멤버"라는 말에 잠깐 마음이 움직이셨다면 3분만 시간을 내어 읽어보세요!
[무궁지 팀 소개]
저는 스타트업 9년차이자, 창업 전부터 뷰티에 매년 2,000만원씩 쓰던 '찐 고객'입니다. 무궁지는 데이터와 소비자 인사이트 기반으로 '팔릴 수밖에 없는' 브랜드를 설계하고, 글로벌까지 빠르게 실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팀은 저를 포함해 세 명입니다. 뉴욕에서 공부하고 현지에서 실무를 쌓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그리고 마케터 한 분. CD님은 전 직장에서 저와 함께 일했고, 이번에도 같이 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네 번째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여기서 만드시는 것 대부분이 저희 브랜드 '찰라(CHVLA)'의 처음이자 성장의 기반이 됩니다. 작은 변주 하나가 바로 숫자로 돌아오고, 그게 쌓이는 속도가 눈에 보이는 시기입니다. (솔직히, 도파민 터지는 구간입니다)
[제품 증명 단계를 이미 마쳤습니다]
∙ 제품 출시 전, 창업 6개월만에 퓨처플레이 시드 투자 유치
∙ 소프트 런칭만으로 와디즈 전체 카테고리 2회 연속 1위
∙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1억+ 돌파
∙ 신용보증기금 리틀펭귄 선정 (10억원 보증 지원 확보)
∙ '단 한 팀'만 뽑는 삼양케미칼그룹(SCG) 북미 투자 연계 프로그램 선정
제품, 자금, 임상, 생산 라인 모두 갖췄습니다.
남은 것은 하나, "이 제품을 어떻게 말해야 팔리는가"를 찾아내는 일입니다.
대부분의 초기 브랜드는 마케터에게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팔아달라고 합니다. 저희는 반대입니다. 좋은 제품은 이미 손에 있고, 필요한 건 그걸 터뜨릴 소재입니다. 마케터 입장에서 이보다 좋은 조건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제품이 아닌, 뷰티의 구조를 바꿉니다]
뷰티 시장은 오랫동안 '더 많이, 더 여러 단계'로 경쟁해 왔습니다. 저희는 여기에 '효율'이라는 새로운 축을 던집니다. 겹겹이 덧바르는 루틴 대신 시너지 설계로 한번에 섞어 바르는 방식으로, 더이상 '시간을 오래 들일 필요 없는' 차세대 뷰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무궁지는 그저 또다른 뷰티 브랜드가 아닌,
새로운 카테고리를 열어 그 시장의 리더가 되고자 합니다.
[초기 멤버로 모십니다]
지금 합류하시면 콘텐츠의 축을 처음부터 세우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이미 정해진 가이드를 실행하는 게 아니라, 직접 가이드를 쓰고 실행하며 성장합니다.
보상도 성장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3개월 수습 후 정규직 전환 시 스톡옵션을 부여합니다. 초기에 들어와 회사를 키운 사람이 그 결과를 나눠 갖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연봉은 경력·역량에 맞춰 충분히 협의 가능하며, 성과 보너스 또한 별도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