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타일을 소개해요]
카카오스타일은 모든 사람이 나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발견했을 때의 즐거움이 나의 일상을 더욱 나답게 만든다고 믿어요. 내 마음을 읽은 듯한 개인화 추천으로 누구나 나만의 스타일을 쉽게 찾도록 도움으로써 다양한 스타일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지그재그'는 2015년 공식 출범 이후 패션부터 뷰티, 라이프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했어요. 이에 멈추지 않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선호 쇼핑몰, 관심 상품, 구매 이력 등에 따른 개인 맞춤형 추천 상품 제공을 통해 유저들의 구매 여정을 유의미한 경험으로 만들어가고 있어요. 또한, 4050을 위한 패션 플랫폼인 '포스티'를 통해 더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스타일 커머스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해요.
[관련 기사]
1. 10대부터 70대까지...카카오스타일, 여성 전 연령대 아우르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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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7725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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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그재그, 10년 만에 거래액 200배 성장…이용자 수 1천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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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5407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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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스티, "4050 패션업계 큰손으로"...론칭 4년 만에 거래액 20배 이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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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26535?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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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을 소개해요]
지그재그서비스FE팀은 유저가 만나는 화면부터 서비스를 운영하는 백오피스 도구까지 지그재그의 다양한 프론트엔드를 개발해요. 앱의 상품 상세·홈·마케팅·이벤트 지면과 앱 연동 영역, PC·모바일 웹 지그재그 서비스, MD·전시 운영 조직이 사용하는 어드민까지 담당하고 있어요. 화면을 만드는 영역과 운영하는 영역을 한 팀에서 함께 다루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기능이 실제 어떻게 활용되고 유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가장 빠르게 확인하며 이를 제품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 또한 반복적인 업무는 구조를 개선하고 자동화해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AI와 자동화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개발자가 더 중요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선할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더 나은 방법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분이라면 저희와 함께해요!
💌 함께 할 동료가 전하는 메시지 [#프론트엔드의 한계를 정하지 않아요]
FE팀이라고 하면 배너나 노출 로직을 먼저 떠올리실 수도 있지만, 우리가 만드는 것은 그보다 훨씬 넓어요. 전시 화면과 어드민을 만드는 것부터 반복되는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고, 빌드와 개발 환경을 개선하는 일까지 프론트엔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직접 찾아서 만들어가고 있어요. 누군가 정해준 과제를 수행하기보다 불편함을 먼저 발견한 사람이 문제를 정의하고,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직접 제안하고 빠르게 시도해 볼 수 있는 팀이에요. 주어진 화면을 잘 만드는 것을 넘어, 프론트엔드가 제품과 팀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보고 싶은 분을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