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셀러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운영을 시스템 개선으로 연결할 CX Operation Manager를 찾고 있습니다 🔍
| 바인드의 성장 🚀
바인드의 시작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하나의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왜 경제적 여유와 시간적 여유를 동시에 가진 35+ 남성들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 영역은 비어 있을까?"
시장에는 오랫동안 이런 가정이 있었습니다. "35+ 남성은 모바일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고, 소비에도 소극적일거야." 하지만 우리는 데이터를 통해 그 가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확신을 35+ 남성 패션 플랫폼 athler로 증명하기 시작했습니다.
바인드는 연간 거래액 240배 성장, MAU 303만 돌파, 100억 규모 Series B 투자 유치까지 빠르게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는 더 큰 성장을 위해, 빠르게 실험하고 결과로 증명하는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 일하는 방식 🧬
바인드는 하드워킹 하는 팀입니다. 이는 단순히 오래 일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기준을 스스로 세우고 빠르게 실행하며 끝까지 결과를 만드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충분히 괜찮은 수준"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여러번 수정하더라도 기준을 낮추지 않습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하면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구조와 방식에서 답을 찾습니다. 성과는 개인의 노력이 아닌, 팀이 함께 만든 결과라고 믿습니다.
더 자세한 팀 바인드의 일하는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https://teambind.ninehire.site/culture
| 바인드의 Ops&Risk Squad 💡
애슬러(ATHLER)의 CX Operation은 고객과 셀러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단순히 발생한 문제를 운영으로 대응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와 비효율을 발견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인을 분석하여, 정책·프로세스·자동화 등 운영 방식의 개선은 물론 필요한 경우 제품 관점의 해결 과제로 구체화하여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까지 CX Operation의 중요한 역할로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 바인드의 CX Operation Manager의 역할 👤
CX Operation Manager 포지션은 User·Seller·BPO·로지스틱스 등 애슬러의 주요 Operations 영역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운영 과정에서 발견되는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안을 기획하여 실행까지 만들어갈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과 셀러에게 가장 가까운 Operations에서 얻을 수 있는 정량적인 운영 데이터와 정성적인 고객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문제와 개선 기회를 발견하고, 개발자, 디자이너, MD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하여 이를 실제 제품과 서비스의 변화로 만들어가는 역할을 기대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경험과 판단에 의존하는 운영을 줄이고, 운영에서 발견한 문제를 더 확장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해결하며 서비스 전반의 고객 경험과 운영 효율을 함께 개선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 성장커리어 🌱
• User・Seller・BPO・로지스틱스 등 Commerce 전반의 다양한 운영 문제를 다루는 경험
• 운영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를 정책・프로세스・제품・시스템 개선으로 연결하는 경험
• 다양한 직군과 함께 실제 서비스의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경험
• AI・데이터・자동화 등 다양한 Tool을 문제해결 수단으로 활용하는 경험
• 정해진 운영 업무에 한정되지 않고, 서비스와 사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Problem Solver로 역할을 확장하는 경험
• 성장 단계의 Commerce Platform에서 새로운 운영 구조와 문제해결 방식을 직접 만들어가는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