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주식회사 패스트뷰는 "아시아 콘텐츠의 가치를 세계와 연결하는" 콘텐츠 테크 기업입니다.
자체 글로벌 유통 SaaS '뷰어스(ViewUs)'를 통해 850개+ CP사의 콘텐츠를 MSN, Yahoo Japan, SmartNews, Gunosy, LINE,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 자동 유통합니다.
누적 페이지뷰 5.8B+ · 일 발행 45만+ · 월 활성 사용자 26M+ 규모로, 한국·일본·대만·미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영국·프랑스·독일까지 거점을 확장 중입니다.
2025년 매출 341억 · 영업이익 10억 흑자, 2026년 1분기 해외 매출 비중 20% 돌파 / 해외 트래픽 성장률 국내의 3배. 7개 언어 통합 라이선스 엔진과 AI 데이터 라이선싱 사업을 기반으로 시리즈 B(Pre-money 800억)를 진행 중이며, 2030년까지 아시아 100,000 CP를 연결해 글로벌 콘텐츠·AI 데이터 시장의 핵심 인프라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직무 소개]
만들기 전에 팔아 수요를 검증하고, 검증된 채널은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끝까지 키워낼 마케터를 찾습니다.
패스트뷰는 하루 1,500만 자의 콘텐츠를 AI로 번역·제작·유통하는 콘텐츠 테크 기업입니다. 연평균 270%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만들었고, Microsoft(MSN), SmartNews 등 글로벌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며 미국·일본 법인 설립으로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검증된 유통 사업 위에서 여러 개의 새로운 제품을 동시에 01로 띄우는 국면에 있습니다.
CPO 및 여러 제품팀 동료들과 함께 움직이며 만들기 전에 수요를 확인하고(Pretotyping), 단위경제가 확인된 채널에는 예산을 태워 본격적인 성장을 만드는 — 그로스의 전 구간을 커버합니다. 무대는 국내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일본·미국 등 글로벌 시장의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이 자리의 범위입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확인한 고객 반응과 데이터는 그대로 제품의 발전 방향에 반영됩니다. 마케팅이 제품을 파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제품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를 함께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Impact — 왜 그 채널·그 실험을 선택했고, 실제로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가
• Speed — 핵심 가설을 얼마나 작게, 빠르게, 적은 비용으로 검증했는가
• Transparency — 가정·판단 근거·실패까지 투명하게 공유하는가
어떤 툴을 다뤄봤는지보다 어떤 가설을 세웠고, 무엇을 실험했으며, 숫자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