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계약만 따오는 '영업사원'이 아니라, 한 진료과의 매출과 성장을 집도하는 '비즈니스 오너'를 찾고 있습니다
"영업 계약서에 도장 찍고 끝나는 게 아니라, 세일즈의 처음부터 끝까지 통째로 책임져보고 싶다."
"명확한 매출 목표를 쥐고, 필요하다면 상품 기획까지 직접 건드리며 성과를 내보고 싶다."
"감이 아닌 성과 데이터와 현장 피드백으로, 더 큰 매출을 만들어낼 최선의 답을 증명하고 싶다."
이 문장들 중 하나라도 본인 이야기로 들렸다면 — 이 공고는 바로 당신을 위한 글입니다.
이번 포지션은 무엇이 다를까요
1. 세일즈의 End-to-End를 온전히 주도합니다.
당신에게 주어지는 것은 특정 진료과 또는 신규 도메인의 세일즈 전권입니다.
어떤 병원을 타겟할지, 어떤 가치 제안으로 설득할지, 리텐션과 업셀링은 어떻게 만들지 — 세일즈의 첫 단추부터 정의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계약서에 도장 찍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고객 발굴부터 성과 증명까지, 세일즈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통째로 가져갑니다.
2. 세일즈 야성 + 데이터 기반 전략 = 압도적 매출 시너지
현장을 부딪히며 다져온 '세일즈 야성'에, 수치를 분석하고 구조화하는 '데이터 전략 감각'이 더해질 때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일어납니다.
"일단 만나서 설득해보자"를 넘어, 데이터로 성과가 날 만한 병원만 뾰족하게 타겟팅합니다.
파트너 병원의 노출·유입·예약 데이터를 직접 구조화하여 파트너사가 납득할 만한 객관적인 성과 리포트를 제안합니다.
감이나 말재주에 의존하는 영업이 아니라, '데이터로 성과를 증명하는 세일즈'로 재계약률과 업셀링 규모를 극대화합니다.
데이터 분석 능력과 전략적 사고는 세일즈의 폭발적인 곱셈 도구입니다.
3. AI-Native 세일즈 환경
모두닥 세일즈팀은 Claude를 비롯한 LLM 기반 AI 도구를 '실험'이 아닌 '매출을 높이는 기본 무기'로 사용합니다.
타겟 리스트 추출 → 맞춤형 제안서 작성 → 파트너사 케어 → 성과 데이터 분석 및 리포팅 전 과정에 AI를 적극 활용
제안서 작성, 리드 정리 등 반복적인 비효율 작업은 AI에게 위임하고, 사람은 핵심 세일즈 미팅, 파트너사 설득, 딜 클로징에 집중
"AI를 써봤다"가 아니라 "AI를 활용해 본인의 세일즈 생산성을 3배 이상 끌어올릴 수 있는가"가 핵심 역량
세일즈에 AI를 접목해 본 경험이 적더라도, 모두닥의 AI-Native 환경에서는 의지와 학습 속도만 있다면 단기간에 압도적인 세일즈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모두닥의 Problem Solver (Sales Focused)는 병원 광고주를 중심으로 한 B2B 세일즈 사이클 전반을 담당하며, 매출 성장을 직접 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