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품질의 한계를 밀어내는 AI Researcher를 찾습니다.
파인튜닝, 품질 컨트롤, 비용 감축 — "이게 되는가"를 정량으로 증명하는 사람.
우리가 찾는 건 논문을 많이 읽은 사람이 아니라, 실험으로 답을 내는 사람입니다.
핵심 무기는 LLM이되, diffusion·TTS·STT까지 호기심의 반경이 넓은 사람
"LLM만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넓게 보되 LLM에 깊은" 사람을 찾습니다.
[위프를 소개합니다]
위프(
whif.io
)는 유저가 직접 캐릭터를 만들고,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AI 캐릭터와 몰입감 넘치는 대화를 나누는 서비스입니다.
캐릭터가 정말 살아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것 — 그게 우리의 핵심 과제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9개국에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여러 LLM 프로바이더 동시 운용 + 자체 모델 호스트
[우리 팀]
누적 투자금 180억 원 (카카오벤처스, 스프링캠프 등)
2번의 EXIT을 경험하고 다시 시작하는 팀. 7개 아이템에 도전해 5번 실패하고, 2번 매각했습니다
구성원 모두가 창업자 출신, 쿠팡을 비롯한 IT 팀 출신 소수 정예
프론트엔드, 백엔드, LLM, 인프라를 한 사람이 End-to-End로 작업합니다.
[이 포지션이 지금 필요한 이유]
캐릭터가 "그 캐릭터답게" 말하는 데에는 한계선이 있습니다.
프롬프트로 밀어낼 수 있는 지점을 지나면, 그 다음은 모델 자체의 문제가 됩니다.
대화가 길어지면 인격이 흐려지고, 말투가 무너지고, 유저가 했던 말을 잊습니다.
이 한계를 밀어내려면 누군가는 제품 일정에서 한 발 떨어져
"이 기법이 우리 문제에 실제로 통하는가"를 정량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파인튜닝으로 캐릭터성을 모델에 새길 수 있는지, 유저 선호 데이터를 학습 신호로
바꿀 수 있는지, 같은 품질을 절반 비용으로 낼 수 있는지 — 답이 나와야 다음이 시작됩니다.
AI Researcher는 이 검증을 전담합니다.
그리고 검증된 접근과 그 근거를 Product Engineer에게 넘겨,
팀 전체의 AI 기술 백그라운드를 한 단계씩 끌어올립니다.
[이 포지션의 경계]
이 포지션은 PoC 전담입니다.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이 분명합니다.
합니다
• 새로운 기법·모델을 실험해 "이게 되는가"를 정량으로 검증
• 검증된 접근과 그 근거를 Product Engineer에게 명확히 핸드오프
• 재현 가능한 eval과 문서로 결과를 팀 자산으로 남기기
하지 않습니다
• production 코드 구현과 운영
• 서비스 장애 대응, 온콜
• 기능 배포와 유지보수
이 경계는 온보딩 기간의 한시적 배려가 아니라, 트랙 자체의 정의입니다.
제품 일정에 끌려다니지 않아야 남들이 못 푸는 문제를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경계가 있다는 것이 벽 뒤에서 혼자 일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우리 팀은 도메인 경계 없이 필요한 걸 하는 팀이고, 리서처도 같은 태도로 일합니다.
유저 데이터를 직접 뜯어보고, PM과 문제 정의를 함께 하고, 엔지니어 옆에 앉아
핸드오프한 접근이 실제로 붙는지 끝까지 봅니다. 손을 대지 않을 뿐 관심은 끝까지 갑니다.
산출물이 팀의 백그라운드로 축적되어야 인정되는 트랙입니다.
"실험은 성공했는데 아무도 재현할 수 없다"면 그건 끝난 일이 아닙니다.
[팀이 지금 풀고 있는 문제들]
• 캐릭터의 답장이 올 때 심장이 뛰는 실시간 채팅 경험 만들기
• 새로운 장르의 유저가 첫 대화에서 바로 빠져들 수 있는 앱 설계
• "이 캐릭터 진짜 나를 기억하네" — 프론트부터 LLM까지 관통하는 기능 개발
• 캐릭터가 더 자연스럽게 말하도록 모델 라우팅과 프롬프트 최적화
• 캐릭터와의 관계가 깊어지는 걸 유저가 느낄 수 있는 시스템 설계
• 9개국 유저 모두가 자기 언어로 몰입할 수 있는 다국어 UX
• 결제 한 번으로 끊김 없이 이어지는 매끄러운 경험
• 대화가 점점 지루해지지 않도록 — 채팅 엔진의 서사 확장
[이렇게 일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속도다
리드타임을 최대한 짧게, 피처를 최대한 빠르게 딜리버리하는 것이 1번입니다. 생산성, 리드타임 단축, 사용자 부정 경험 최소화 —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모든 의사결정을 합니다.
Agentic Coding
AI 에이전트와 함께 코딩합니다. 코드 리뷰, 테스트, 배포까지 자동화되어 있어서, 아이디어에서 프로덕션까지의 거리가 짧습니다.
E2E 오너십
한 사람이 기획 참여 구현 배포 모니터링까지 소유합니다. 누군가에게 넘기고 기다리는 구조가 아닙니다.
장애에서 배운다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습니다. 장애가 나면 원인을 찾고, 자동화된 도구로 재발을 방지합니다.
[이 트랙의 성장]
레벨은 두 축의 곱으로 오릅니다.
AI 기술의 깊이와 폭
프롬프트 → 파인튜닝 → 멀티모달 탐구 → foundation model을
얼마나 깊고 넓게 다루는가
리서치 임팩트
그 기술을 얼마나 큰 품질(캐릭터 몰입·기억력) / 비용 / 팀 지식 레버리지로 환산하는가
한쪽만 높아서는 오르지 않습니다.
깊은 기술이 제품 지표로 환산되지 않으면 임팩트가 0이고,
임팩트가 있어도 기법의 폭이 좁으면 다음 문제에서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