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안심하고 공간 수리를 맡길 수 있도록 만들고 있는 홈코에서 동료를 찾습니다.
우리는 모두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모든 "공간"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홈코는 모두에게 꼭 필요한 이 시장의 문제는 단순 매칭 플랫폼은 해결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부터 토스·구글·골드만삭스·네이버 출신의 팀원들이 모여 공간 유지보수 시장의 비효율성을 해결해 가고 있습니다.
홈코팀은 빠른 실행력을 기반으로 월 매출 1억원 및 누적 수리요청 4,000건의 수리 요청을 달성했고, 성장 가능성을 입증받아 카카오벤처스와 엑스퀘어드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와 현장의 데이터를 담은 운영 시스템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직무소개**
복잡 다양한 집수리 현장별로 자재가 제때, 맞는 규격으로, 준비될 수 있도록 만드는 팀입니다.
집수리의 품질은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절반이 결정됩니다. 규격 하나가 맞지 않으면 그날 공사는 끝나지 않고, 고객은 비워둔 하루를 다시 비워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재를 옮기는 일이 아니라, 약속한 날에 약속한 결과를 만드는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홈코는 지금 두 개의 거점을 운영하고 있고, 2027년 말까지 여덟 개로 늘립니다. 거점이 늘어나도 같은 품질로 자재가 도착하려면 누군가의 기억이 아니라 기준이 필요합니다. 물류 유닛은 그 기준을 처음부터 만들어 가는 조직입니다.
손이 빠르면서 숫자를 틀리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준비가 결국 고객의 하루를 지킨다고 믿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