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노출 이후의 경험을 설계하는 인터랙션 AI 에이전트, 버즈빌'
버즈빌은 인터랙션 AI 에이전트로 광고 시장을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에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어떤 경험을 줄 것인가'로 바꿉니다. 14년간 쌓은 행동 데이터와 인터랙션을 학습하는 자체 AI 엔진을 기반으로, 카카오뱅크·삼성월렛·CJ ONE 등 500개 매체에서 월 2,400만 명이 광고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회사인 만큼, 버즈빌은 일하는 방식도 AI 네이티브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직군이 도구를 정하지 않습니다. 개발자든 마케터든, 문제를 가진 사람이 AI로 직접 풉니다. 한 사람이 찾은 더 나은 방식은 팀의 표준이 되고, 그렇게 일하는 방식이 곧 제품이 됩니다.
버즈빌은 뛰어난 동료와 함께 성장할 분, 아무도 가지 않은 광고의 다음 단계를 AI로 만들어갈 분을 찾습니다. 잡플래닛 4.1점의 자율적인 문화에서 몰입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미래의 버즈빌리언을 기다립니다.
🔎 버즈빌 피플 블로그:
https://www.buzzvil.com/career/culture_blog
🔎 버즈빌 브런치:
https://brunch.co.kr/@buzzvil
🔎 리워드 광고의 본질:
https://buly.kr/3u3wl5a
🔎 버즈빌 광고 상품 자세히 알아보기:
https://www.buzzvil.com/
🔎 버즈빌이 일하는 방식:
https://www.youtube.com/watch?v=cMdUwBm3KKc
🔎 버즈빌, 최고의 리그에서 최고의 선수가 탄생하는 이유:
https://buly.kr/BTQyb76
[팀 소개]
버즈빌 인벤토리 1팀은 버즈빌이 운영하는 리워드 광고 지면(Inventory)의 수익화와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조직입니다. 우리는 금융·커머스·통신 등 다양한 파트너사(매체) 앱에 탑재되는 광고 지면을 기획하고, 수익 지표를 데이터 기반으로 최적화합니다.
인벤토리 1팀의 업무는 두 축으로 이루어집니다.
• 파트너사 대응 및 지면 운영: 파트너사의 요구사항 이면에 있는 진짜 문제를 파악해 제품 스펙으로 번역하고, 지면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운영 이슈를 선제적으로 관리합니다.
• 파트너사 대응 및 지면 운영: 파트너사의 요구사항을 제품 스펙으로 번역하고, 지면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운영 이슈를 선제적으로 관리합니다.
단순히 요청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 파트너사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이 지면의 숫자를 어떻게 더 좋게 만들 수 있는가" 를 스스로 질문하고 실험으로 증명하는 것이 우리 팀의 일하는 방식입니다. 숫자에 근거해 판단하고, 파트너와 내부 조직 사이에서 명확하게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