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미식생활의 시작, 캐치테이블”
누군가에는 설레는 약속이고, 또 다른 이에게는 중요한 비즈니스의 시작입니다.
그 중요한 순간들이 더 즐겁고 간편해지도록, 캐치테이블은 예약, 웨이팅, 포스, 픽업, 결제까지 아우르는
'역사상 최초의 요식업 슈퍼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국내 1위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
실시간 웨이팅 시스템 ‘캐치테이블 웨이팅’
B2C & B2B 올인원 통합 솔루션
예약금 0원 ‘캐치페이’, 티맵 연동, AI 레스토랑 추천, 글로벌 예약 (일본)
요식업 슈퍼플랫폼으로 진화한다. MAU 500만 달성, 천만 고객 돌파까지
앞으로 우리는 단일 기능의 서비스를 넘어
요식업의 모든 접점을 하나로 통합하는 '슈퍼플랫폼'으로 요식업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함께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팀 소개]
캐치테이블은 프로덕트 조직을 AI-Native 목적조직으로 재편했습니다. 캐치테이블 그로스팀은 고객이 캐치테이블에 들어와 예약을 끝내고,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팀입니다. 그중 그로스파트는 "예약/웨이팅의 다음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장 · 마이다이닝 · 리뷰 · 쿠폰 · 포인트 · 프로모션, 그리고 매장상세와 알림/CRM까지, 고객이 스스로 남긴 관심 신호(저장·방문이력)를 예약/웨이팅으로 다시 만들고, 그 주기를 좁히는 성장 루프를 설계합니다.
이 파트의 디자이너는 파트의 유일한 디자이너로, PM · FE · BE · QA와 함께 파트를 완결합니다. 시안을 넘기고 끝나는 역할이 아닙니다. 문제 정의 → 가설 → 디자인 → 실험 → 지표 확인까지 한 사이클을 스스로 굴리고, 전사 디자인 시스템을 기준으로 파트가 만드는 모든 화면의 품질을 책임집니다. 기획·개발자가 AI로 만든 화면에도 기준을 제시하고, 필요하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