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하지 못한 편리함으로 삶의 질 향상
티니어는 일상 속에서 아직 경험하지 못한 편리함을 발견하고, 사용자의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며,
일상의 경험 자체를 바꾸는 모바일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0개국, 누적 6천만 다운로드의 서비스를 운영하며
날씨, 번역, 키보드처럼 매일 반복되는 사용 경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집중하는 건 기능을 더하는 일이 아니라, 사용자의 하루가 실제로 얼마나 편해졌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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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니어의 일하는 방식
일을 할 때, 이런 기준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ㅣ 본질과 핵심에 집중
• 본질에서 벗어나 일을 하게 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본질적인 이유와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위에서 핵심에 집중할 때 비로소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ㅣ 빠른 실험, 빠른 실패
•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정답을 알고 시작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정답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근거 기반 실행과 검증의 반복입니다.
작아 보여도 사용자의 하루를 바꾸는 변화,
눈에 띄지 않아도 반복될수록 분명해지는 편리함.
티니어는 일상 가장 가까운 순간에서
사람들이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험을 만들고자 합니다.
자연스럽게 스며들지만, 없어지면 불편해지는 서비스.
우리는 그런 기준의 편리함을 만들고 있습니다.
▶ 티니어 더 알아보기 :
https://tne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