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Earn,We Help.
We make your Money,save your Time, find your Right.
자비스앤빌런즈는 AI와 전문가의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놓치고 있는 돈, 시간, 권리를 더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삼쩜삼'으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환급받을 수 있는 경험을 만들었고, 서비스 출시 이후 지금까지 2400만명 이상의 고객에게 2조 원 이상의 환급 신청을 도와드렸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세금 환급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세금을 시작으로 보험과 생활 혜택까지, 고객이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돈, 시간, 권리를 더 쉽게 찾고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AI와 전문가의 역량을 결합해 누구나 자신의 돈과 권리를 놓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서비스가 확장될수록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더욱 다양해지고,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과제도 계속 늘어납니다.
더 많은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보다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를 먼저 정의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역할이나 조직의 경계보다 문제 해결과 임팩트를 우선합니다.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다면 역할과 직무의 경계를 두지 않고 함께 답을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정해진 역할을 채우기 위해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고객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고, 동료와 함께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 인프라셀을 소개해드려요.
삼쩜삼 인프라셀은 DBA, Cloud Engineer, DevOps Engineer가 함께 클라우드 인프라와 데이터베이스, 배포 파이프라인을 책임지는 조직입니다.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개발팀이 더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인프라셀은 지금 요청을 받아 처리하는 운영 조직을 넘어, 전사가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설계하는 SRE(Site Reliability Engineering) 조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와 데이터 규모가 계속 커지는 지금, 데이터베이스 역시 단순 운영을 넘어 안정성과 확장성을 함께 설계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변화 속에서 DBA에게 기대하는 역할도 두가지 입니다. 첫 번째는 데이터베이스를 장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서비스 신뢰성을 높이는 것(SLO 준수),두 번째는 테이블 생성이나 스키마 변경처럼 반복되는 DB 작업을 표준화·자동화하여 개발팀이 DBA를 거치지 않고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히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것을 넘어, 더 많은 서비스와 개발자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