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보자 분을 위해 준비한 '유닛블랙 이야기':
https://drive.google.com/file/d/1FCNQcx01i6PXB9mG7AwhlBe2lj5CQxiT/view
"치열하게 일하는 순간이 가장 설레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유닛블랙은요..!]
얼마 남지 않았어요, 세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SAVETAX’가 되기까지.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세금 관리’,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꼭 필요한 영역이에요.
국내 세무 시장은 연간 8조 원 규모에 달하면서도, 아직 점유율 1% 미만의 블루오션으로 남아 있어요.
유닛블랙은 이 시장에 기술을 결합해 변화를 만들어 가는 택스테크(TaxTech) 기업입니다.
우리는 선영회계법인과의 제휴를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세무 관련 이슈를 기술로 해결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왔습니다.
그 결과, 외부 투자 없이도 9년 간 기복 없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요.
‘SAVE’는 유닛블랙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단어예요.
유닛블랙은 모든 사람이 합리적으로 세무를 관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술로 세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나아가 더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할 가치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가진 회사, 들어보셨나요??]
• 9년 간 ‘1원의 투자 없이’, 돈 버는 DNA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왔어요.
• KAIST 박사 출신 엔지니어와 BIG4 회계법인 출신 회계사가 함께 창립해 최고의 전문성을 보장해요.
• 회계사가 직접 설계하고 검토하는 통합 환급 서비스로,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 회계사·세무사·변호사가 상주해 언제든 전문 자문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세무 비전공자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 20~30대로 구성된, 일 욕심 가득한 멤버들! 배울 점 많은 동료들은 그 어떠한 복지보다 강력해요.
[성과]
• 매출액: 2024년 190억원, 2025년 260억원, 2026년 400억원+ 목표(유닛블랙/선영회계법인 통합 실적)
- 2026년 상반기 매출 200억원 달성
• 구성원 수: 2023년 90명, 2024년 120명, 2025년 190명, 꾸준한 스케일업!(유닛블랙/선영회계법인 통합 실적)
• 서비스 이용자 수: 181만 +(SAVETAX, SAVETAX 환급 통합 실적)
• 누적 환급 조회액: 9,270억원+
• 제휴사: 카카오페이, Cashnote, FASTFIVE 등
[주요 서비스]
• 세이브택스(SAVETAX): 최적의 절세 플랜을 제시하는 세무기장 브랜드(고객사 12,000+)
• 세이브택스 환급(SAVETAX 환급): 사업자의 누락된 세금 혜택을 찾아주는 AI 환급 서비스(매월 DB 20,000건 이상 생성)
• 세이브(SAVE): 사업자의 재무 데이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시 보드 서비스
• 세이브오피스(save office): 국내 NO.1 비상주 사무실 서비스
[‘백엔드 개발자’ 포지션 소개]
세무는 아직 기술로 풀리지 않은 문제가 많은 영역입니다.
유닛블랙에서는 세이브택스 환급의 백엔드부터 인프라, 스크래핑까지 직접 다루며 세무 서비스의 핵심 기술을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 이런 역할을 맡게 됩니다.
1. 서비스의 핵심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API 개발에 그치지 않고 AWS·EKS·ArgoCD 기반의 배포와 운영, 장애 대응까지 직접 다루며 내가 만든 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끝까지 볼 수 있습니다.
2. 복잡한 기술 문제를 풀어갑니다.
홈택스 등 외부 시스템의 인증·세션·스크래핑과 대량 데이터 수집을 다루며, 일반적인 백엔드 개발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합니다.
3. 더 빠르고 더 깊게 개발합니다.
AI 개발 도구를 적극 활용해 반복 작업은 줄이고, 설계와 안정성에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CTO와 시니어 개발자들과 직접 코드와 구조를 논의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 함께 일하게 될 환경
CTO를 중심으로 개발·기획·운영이 긴밀하게 협업하는 세무자동화팀에서, 15년+ 경력 시니어들과 코드 리뷰 등 함께 학습하는 기회를 가져요. 특히 인프라와 스크래핑 영역은 CTO와 직접 맞붙어 설계하고 개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