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이런 팀이에요
(주)버핏서울은 최근 세 번째 브랜드 RUNPORT(런포트)를 런칭했습니다. 버핏그라운드와 팀버핏에 이어, 운동 경험을 Run - Train - Recovery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전입니다.
RUNPORT는 이미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점이 오픈하기 1년 전부터, 국내 피트니스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아디다스와 독점 스폰서십을 체결했고, 인스타그램 사전 티징 콘텐츠만으로 수 십만 뷰를 만들어냈습니다. 오픈 이후에는 다양한 브랜드로부터 콜라보레이션 제안을 받으며, 러너들이 뜨거운 반응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러닝은 이미 뉴욕, 런던,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좋은 서비스와 커뮤니티가 생겨나고, 러닝을 즐기는 방식도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RUNPORT를 통해 서울의 새로운 러닝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 러너들은 달리기 전, 달리는 동안, 그리고 달린 후에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 어떤 서비스와 경험이 러닝을 더 즐겁고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가?
• 좋은 해외 러닝 서비스를 어떻게 한국의 러너들에게 맞는 경험으로 만들 수 있는가?
• 콘텐츠, 공간, 디지털을 어떻게 하나의 Seamless한 러닝 경험으로 연결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하며 런포트의 다음 챕터를 함께 만들어갈 비즈니스 기획자를 찾습니다.
러너의 니즈를 이해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설계하며, 공간·디지털·운영 조직과 함께 이를 실제 고객 경험으로 만들어내는 역할입니다.
러닝을 넘어, 사람들이 더 잘 달리고, 더 잘 움직이고, 더 잘 회복하는 새로운 Active Wellness 경험을 함께 만들어갈 분을 기다립니다.
🌈이 포지션의 매력
• 현재 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러닝 브랜드를 통해 개인의 삶과 도시의 문화를 바꿔보는 경험
• 공간·디지털·운영 조직과 함께 온·오프라인(O2O) 서비스를 만들어 보는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