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업무
✅ 합류 후 만들어갈 변화
보살핌을 쓰는 분들의 평균 연령은 61세입니다. 이분들에게 일자리는 생계이면서 동시에 세상과 연결되는 통로입니다. 커리어 스쿼드는 그 일자리를 찾는 경험을 만드는 팀이고, 당신은 이 팀의 제품 개발을 책임지는 엔지니어로 합류합니다.
- 스쿼드가 풀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그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프론트엔드 배경이든 백엔드 배경이든 상관없습니다. 어떤 가설을 어느 수준으로 구현할지, 화면부터 API와 데이터베이스까지 어느 쪽을 어떻게 이어 붙일지를 직접 판단하고 배포까지 끌고 갑니다.
- 기획서 대로 개발만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번 분기에 어떤 제품을 만들고 개선할지 정하는 논의에 처음부터 들어와, 무엇을 검증할 것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 만든 변화가 곧바로 숫자로 돌아옵니다. 월 10만 명의 신규 고객이 차곡차곡 쌓이는 서비스라, 가설 검증 결과들을 숫자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 합류 직후, 이런 일을 해요
- 개선할 퍼널을 스쿼드와 함께 정하고, 거기 붙일 실험을 논의부터 구현·배포·QA까지 책임집니다
- 스쿼드의 이니셔티브를 실행하고, 배포 이후 서비스가 의도대로 움직이는지 모니터링합니다
- 운영 중인 시스템의 이슈를 해결합니다. 모니터링 자체가 불편하면 그것을 고치는 일도 업무에 포함됩니다
-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여러 프로젝트에서 동료들의 코드를 리뷰합니다
- 매달 우선순위가 높은 기술 부채를 한두 개 골라 해소합니다
- 테크 챕터 미팅에서 설계 고민을 함께 풀고, 발견한 기술 부채 및 고도화 방향을 공유하고 관리합니다
✅ 장기적으로, 이런 일도 해요
- 새로운 비즈니스 가설 설정부터 어떻게 가설을 증명할지 아이데이션 단계부터 참여합니다
- 사내 저장소들이 지는 책임을 분석하고, 알림이나 이벤트 중계처럼 경계를 다시 그어야 하는 영역을 찾아 설계합니다
- 전사 기술 부채 해소와 인프라 개선 과제에 참여합니다
(ex. 역할의 분리가 필요한 서비스를 분리 [알림,이벤트 서버 증설])
✅ 이런 방식으로 함께 일해요
- 스쿼드는 PM, PD, 엔지니어로 구성됩니다. PM과는 제품 방향과 개선할 퍼널, 일정을 조율하고, PD와는 화면과 흐름, 디자인 시스템을 두고 논의합니다
- 업무 우선순위는 스쿼드 PM, 테크 챕터 리드와 논의해서 정합니다. 코드 아키텍처는 본인이 제안한 뒤 팀과 논의해 결정하고, 코드 리뷰 의견을 수용할지 거절할지는 스스로 판단합니다
- 일상 업무와 제품 실행은 스쿼드 PM과, 기술 리뷰와 성장에 대한 피드백은 테크 챕터 리드와 주고받습니다
- CX 팀에서 백오피스나 채널톡과 관련한 개발 요청이 수시로 들어오고, 이를 직접 협의해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