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마케팅 매니저
📍 포지션 소개
버핏서울은 버핏그라운드, 팀버핏, 런포트 세 개의 브랜드를 통해 운동 공간과 콘텐츠(오프라인), 운동 기록과 리워드(온라인)를 하나로 연결하는 액티브 웰니스 플랫폼을 만들어 왔습니다.
• 버핏그라운드 — 누구나 가장 쉽게 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공간
• 팀버핏 — 함께 운동하며 꾸준히 성취하는 프로그램
• 런포트 — 운동 경험을 Active Wellness (run / train / recovery)로 확장
최근 버핏서울의 플랫폼을 활용하고자 하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협업문의가 증가하고 있고, 본격적으로 해당 팀을 만들고자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 파트너십팀은 버핏서울을 찾는 브랜드의 니즈를 발견하고, 이 니즈를 저희의 자산과 연결하여 임팩트를 만들어 내는 팀입니다. 헬스장에 브랜드 팝업이 열리고, 러닝 대시보드가 광고판이 되고, 운동을 완료하면 브랜드 리워드가 쌓입니다. 단순한 광고를 넘어, 사람들이 운동에 몰입하는 순간 자체를 브랜드 경험으로 만듭니다.
버핏서울의 공간과 APP을 미디어로, 경험을 캠페인으로.
저희를 찾는 브랜드가 많아지는 지금, 그 가능성을 확장하고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 주세요. 커뮤니케이션&파트너십팀이 만드는 캠페인의 크기가 곧 버핏서울 브랜드가 확장되는 크기입니다.
🌈이 포지션의 매력
다양한 브랜드·파트너와의 협업으로 버핏서울 브랜드의 파급력을 직접 키워보는 경험
운동하는 공간과 순간을 새로운 미디어로 정의하고, 업계에 없던 광고상품을 만들어가는 경험
사업개발·마케팅·운영 등 전사 조직과 직접 맞물려 일하며 회사 전체 그림을 보는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