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 없이 그동안 어떻게 살았지?"
람스타일컴퍼니는 카테고리의 한계를 두지 않고, 일상 속 크고 작은 불편함을 해결하는 실용적인 '도구'와 '제품'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 제안하는 커머스·브랜드 기업입니다.
우리는 "왜 이런 불편함이 계속되어야 하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고객의 삶에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고, 마침내 "이 제품 없이 어떻게 살았지?"라는 감탄을 선사하는 일에 몰입합니다.
🌱 숙면과 편안한 휴식을 돕는 뷰티·리빙 브랜드 '수니홈(Sooneehome)'
🌱 가족 여행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피고우(Opigow)'
🌱 영양 밸런스를 맞춘 웰니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로우잇(Groweat)'
단 한 건의 투자나 대출, 단 한 번의 적자도 없이 오직 뛰어난 제품력과 고객의 선택만으로 창업 5년 만에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하며 건강하고 빠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제품을 기획하고, 만들고, 고객에게 제안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
이것이 람스타일이 나아가는 방향이자 일하는 이유입니다.
[🙋♀️ 상품기획자는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
상품기획팀은 수니홈과 오피고우의 신규 제품을 기획·개발하고 기존 제품을 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소비자의 불편함을 세심히 포착하여 제품을 통한 해결 기회를 찾아내고, 기능은 물론 심미성과 패키지, 사용성의 디테일까지 깊이 고민합니다.
단순히 잘 팔리는 상품의 로고나 색상만 바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며 브랜드의 영감을 전달하는 일에 의미와 재미를 느끼는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일상을 바꾸는 가치를 만들며 빠르게 성장하는 람스타일에서, 한계 없는 도전을 함께할 최고의 동료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