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그룹은 게임, 미디어콘텐츠, 플랫폼까지 여러 Business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컴투스가 맡은 건 모바일 게임을 직접 만들고 전 세계에 서비스하는 일입니다.
1999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게임을 선보인 이후, 2014년에 나온 '서머너즈 워'는 10년이 넘은 지금까지 사랑받으며 누적 2억 다운로드를 기록했어요. 100개국 넘는 나라에 직접 서비스하다 보니 매출의 70% 이상이 해외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야구 팬들에게 익숙한 '컴프야'도 컴투스의 대표작입니다. KBO 공식 라이선스를 받아 실제 리그 스케줄과 10개 구단, 선수들의 타격폼·투구폼까지 그대로 옮겨 담았고, 2026년에는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게임과 현실 야구를 잇고 있어요.
컴투스인은 자유로운 환경에서 즐겁게 일하고,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도전을 즐겨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라도 일단 해보고,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동료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로 나아갑니다. 우리가 만드는 게임 하나하나에는 끊임없는 연구, 오래 쌓아온 글로벌 운영 노하우, 그리고 기대 이상의 재미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