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의 업무부터 구매자의 경험까지, 실제로 쓰이는 제품을 디자인해요.
비더에그는 셀러와 브랜드가 나만의 방식으로 사업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팀이에요. 우리가 만드는 모루라이브는 자사몰에서 라이브 방송과 상품 판매, 주문 관리를 운영할 수 있는 SaaS예요.
모루라이브의 디자인은 판매자가 매일 사용하는 관리 화면과 구매자가 상품을 만나고 구매하는 경험을 함께 다뤄요. 제품을 처음 접하는 홈페이지와 랜딩페이지도 그 경험의 일부예요.
합류하면 기존 5년차 디자이너와 제품 영역을 나눠 맡고, 기획·개발 동료들과 함께 문제를 풀어요. 경험과 역량에 맞는 범위에서 사용자 흐름과 화면을 설계하고, 실제 구현된 모습과 고객의 반응까지 살펴봐요.
우리는 국내 고객과 함께 쌓은 제품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도 준비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언어와 사용 환경이 달라져도 이해하기 쉬운 정보 구조, 다양한 판매 방식을 담을 수 있는 경험을 함께 고민할 예정이에요.
제품의 완성도를 논의할 동료와 함께, 자신이 맡은 영역을 직접 발전시켜보고 싶은 분을 찾고 있어요.
비더에그는 용기, 다정함, 프로의식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필요한 의견을 솔직하게 나누고, 동료를 존중하며, 맡은 일의 완성도와 결과를 함께 살피는 팀을 만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