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이런 팀이에요
버핏서울은 버핏그라운드, 팀버핏, 런포트 등 운동·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마케팅실은 각 브랜드의 고객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누가 어떤 이유로 우리 브랜드를 찾고, 무엇 때문에 계속 다니는지를 파악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선택할 이유와 가치 제안을 만들어 모든 접점에서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브랜드, 지점 마케팅을 담당하는 마케터와 Digital PM, 디자이너가 한 팀으로 일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마케팅과 운영과 제품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객이 왜 우리를 선택하고, 어떻게 계속 머무는가"를 함께 고민하는 조직입니다.
🚀 이 포지션의 매력
하나의 브랜드를 단순히 알리는 것을 넘어, 고객과 시장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앞으로 어디에 서야 하는지 고민하는 역할입니다.
사업과 운영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리더들과 함께 고객, 제품, 현장의 문제를 깊게 들여다보고 브랜드 관점의 해답을 제안합니다. 마케팅실의 Growth, Design 구성원들과는 그 방향이 실제 고객 경험과 성과로 이어지도록 함께 실행합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전략과 커뮤니케이션뿐 아니라 제품·운영·사업을 함께 바라보며 하나의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미 정해진 전략을 실행하는 마케터보다, 자신의 관점으로 브랜드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분에게 좋은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