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y better recycling, Truly circular future]
안녕하세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자원순환의 문제를 해결하는 어글리랩입니다.
우리는 한정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내내 폐기물을 배출합니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삶속의 폐기물은 더 다양해지고, 정부도 재활용 분리배출을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소각장 문제, 매립지 문제, 낮은 재활용율 같은 뉴스가 끊이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분리배출하는 개인, 그러나 즐비한 쓰레기 문제. 두 사실의 간극이 큰 만큼 우리는 폐기물 시장을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배출한 폐기물이 어떻게 재활용되는지도 잘 모릅니다.
대한민국의 폐기물 시장은 오랫동안 불투명하고 폐쇄적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높은 진입장벽, 지자체 보조금과 입찰에 의존하는 현실, 비용의 제약에 따른 산업의 정체까지
배출자에게도, 처리자에게도 불편이 큰 시장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을 이루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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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 없는 일상의 시작, 오늘수거"
바쁜 현대인의 쓰레기 배출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생활에 여유를 선물합니다.
씻거나 분리할 필요 없이 봉투에 한 번에 담아 배출하면 고객의 집 앞에서 당일 수거하는 서비스입니다.
가정, 사무실, 건물 등 다양한 폐기물 배출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편안한 일상을 제공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폐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내일순환"
오늘수거의 직영 선별장입니다.
오늘수거에서 수거한 폐기물을 직접 선별, 세척하여 재활용율을 높이고, 이렇게 분류한 폐기물을 고품질의 재생원료로 재탄생시킵니다.
어글리랩의 본질은 오늘수거 그리고 내일순환에 있습니다.
폐기물을 모으는 오늘수거와 모은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내일순환이 힘을 합쳐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을 달성하는 것이 우리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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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영상신문 - "집 앞에 쓰레기 내놓으면 버려준다...'분리배출 대행' 인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25075.html
KBS 9시뉴스 - "'공간'에 '쓰레기 수거'까지 구독?...몸집 키우는 구독경제"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54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