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알고케어는 AI와 IoT 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영양 관리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입니다.
AI 웰니스 에이전트 ‘myalgo’가 건강 데이터와 생활 습관을 기반으로 영양을 설계하고, IoT 디바이스 ‘알고케어 E1’를 통해 맞춤 영양제를 제공합니다.
2026년, 알고케어의 성과는 이렇습니다.
• 2024년 시리즈 A 150억 투자 유치 완료
• 2025년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약 90개사 B2B 영양복지 도입, 국가대표 선수 공식 스폰서십 체결
• 2026년 B2C 렌탈 모델 런칭, 6개월 만에 월 매출 10억 원(출시 대비 약 30배 성장)
• 2026년 7월 공식 흑자 달성, MRR 누적으로 2026년 연매출 100억원 돌파 전망
• 2027년 Series B 및 글로벌(북미) 시장 진출 예정
다가오는 2027년엔 월 매출 100억 원 도전을 목표로 스케일업 할 예정입니다.
알고케어는 영양 섭취라는 매일 반복되는 행동을 통해 건강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운동·수면·웨어러블·의료까지 연결되는 홈 헬스케어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제품은 시장에서 가능성을 증명했고, 남은 건 10X 스케일업입니다. 다음 X10 성장을 넘어 유니콘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직무소개]
시니어 리크루터는 폭발적인 매출 스케일업(X10)을 이끌 핵심인재를 채용하며, 조직의 성장 속도와 인재밀도에 직접 기여하는 포지션입니다.
알고케어는 공식 런칭 6개월 만에 월 매출 10억 원을 달성했고, 이제 월 매출 100억, Series B,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품과 시장의 가능성은 빠르게 증명되고 있지만,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이 속도를 함께 만들어갈 뛰어난 인재를 얼마나 빠르게 찾아내고 합류시킬 수 있느냐입니다. 사업과 조직의 크기가 빠르게 바뀌는 만큼, 6개월 뒤·1년 뒤 어떤 리더와 시니어가 필요할지 먼저 정의하고 지금부터 관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풀어야 할 채용 문제도 분명합니다.
• 지금의 20~30명 조직이 더 큰 조직으로 성장할 때 어떤 인재 구성이 필요할까요?
• Series B와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지금부터 어떤 시니어·리더급 인재를 미리 확보해야 할까요?
• 아직 브랜드 인지도가 높지 않은 회사가 탑티어 후보자에게 선택받으려면 어떤 메시지와 후보자 경험이 필요할까요?
• 채용이 급해진 뒤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평소부터 좋은 인재들과 관계를 쌓아 필요할 때 바로 연결되는 구조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어떤 인재가 지금의 알고케어에 필요한지 정의하고, 직접 찾아가 설득하며, 채용 콘텐츠와 네트워킹을 통해 회사의 인재 경쟁력 자체를 높이는 역할입니다.
지금처럼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에는 한 명의 채용이 제품과 조직의 성장 속도를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회사의 다음 10배 성장을 함께 만들 사람을 직접 데려오는 리크루터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