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즈 소개]
부스터즈는 광고·마케팅 및 세일즈 역량을 기반으로 D2C 브랜드와 플랫폼의 성장을 직접 만들어온 회사입니다.
부스터즈는 상장사 FSN의 커머스 그룹에 속한 자회사입니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유망한 브랜드의 ATL 커뮤니케이션/ 콘텐츠/퍼포먼스 미디어 전략을 주도하며,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 구조를 만들고 실행해 왔습니다.
가능성 있는 K-Brand를 발굴해 국내에서의 성공을 만들고, 이를 글로벌 확장과 플랫폼 확대로 연결하는 'K-Brand Booster'를 지향합니다.
[🚀부스터즈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자료]
• 링티 , 르무통 브랜드 사업 호조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5569667
• 부스터즈, 3분기 누적매출 1,510억·영업익 285억 '사상 최대'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029/132660897/1
• FSN 자회사 부스터즈, 374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완료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0358
[🚀이런 분이라면, 부스터즈에서 다음 단계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르무통, 링티 등 시장에 실질적인 임팩트와 성과를 만들어온 마케팅 전문가 집단 부스터즈가 새로운 뷰티 브랜드를 출시합니다.
본 브랜드는 '시장에서 누구에게, 어떻게 인식되고, 어떻게 팔리는가'를 설계해 온 부스터즈의 마케팅 DNA 위에, 차별적인 기술력을 결합한 스킨케어입니다.
단순히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강력한 콘텐츠를 통해 기술의 가치를 글로벌 고객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성장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브랜드는 시작부터 해외 시장을 무대로 성장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출신이라면, 가설을 빠르게 실행하고 데이터로 판단하며 성과로 검증되는 환경 속에서 성공 경험을 구조적으로 축적할 수 있습니다.
실행력과 시야를 함께 키우며, '무엇을, 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진짜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입니다.
[🚀이 포지션이 특별한 이유] (직급 : 선임 매니저 / 경력 3년~7년)
글로벌 컴포트 슈즈 브랜드 '르무통'의 일본 시장 진출과 성장을 직접 만들어가는 핵심 포지션입니다.
일본 고객 관점에서 브랜드 전략과 콘텐츠 현지화를 주도하며, 일본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과 커머스 성과를 동시에 만들어가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일본 현지 커머스 운영, 캠페인 기획 및 실행, 성과 분석 및 개선까지 전 과정을 리드하며, 일본 내 브랜드 확장과 매출 성장을 이끄는 '프로젝트 오너'로서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일본 고객과의 직접적인 접점을 통해 시장 인사이트를 축적하고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국내외 다양한 팀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커머스 운영 전반을 경험하고 해외 시장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르무통의 일본 시장 성공 공식을 함께 만들어갈 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