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리미티드는 데이터와 AI로 커머스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산 사람이 누구인지, 왜 샀는지 아는 곳이 있을까?" 놀랍게도, 없었습니다.
카드사는 결제 금액만, 리테일러는 어떤 상품이 팔렸는지만, 빅테크는 검색과 관심사만 알 뿐
"누가, 무엇을, 왜 샀는지"를 한번에 볼 수 있는 플레이어가 시장에 없었습니다.
전체 소비의 70%를 차지하는 오프라인은 여전히 사각지대였고요.
우리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영수증 기반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영끌'을 만들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나의 소비를 이해해주는 AI 장보기 비서, 브랜드에게는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현재 누적 가입자 60만 명, 구매 데이터 1,000만 장 이상, 상품단위 데이터 2,500만 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 GS리테일 등 국내 주요 리테일·식품 기업들과 주요 기술검증을 마쳤습니다.
팀리미티드는 소비자의 영수증 데이터를 시작으로 '소비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앱, 영끌'을 만들고 있습니다.
'영끌'은 영수증을 올리면 리워드를 받고, 내 소비를 분석해주고, 더 나은 쇼핑 기회를 연결해주는 앱입니다. 단순 포인트 적립을 넘어 개인화 추천 · 온라인 쇼핑까지 '영수증 하나로 시작되는 소비 경험 전체'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유저가 영수증을 올리고, 분석된 소비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소비 습관을 이해하고, 그 맥락 위에서 더 나은 소비 선택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선순환의 중심에서 제품을 설계하고 성장시킬 B2C PO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