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는 정보 탐색 혁신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확도 높은 AI를 만들고 있어요. 전세계 1,400만명이 라이너의 AI 서비스들을 사용하고 있고, 서울과 미국 오피스에 있는 80여 명의 팀원들이 함께 문제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라이너의 Security 영역은 지금 한창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에요. 특히 'AI를 어떻게 보안에 활용할지'에 대해선 아직 정해진 답이 없기에, 우리가 직접 개척해나가고 있어요. 지금 합류하시면 이미 짜인 규칙을 따르는 것이 아닌, 뭘 어떻게 지킬지를 직접 정하며 만들어가는 밀도 있는 경험을 쌓으실 수 있습니다.
[현직자의 메시지]
제가 라이너에 와서 제일 좋았던 건 만드는 재미였어요. 보안 프레임워크를 처음부터 세워나가야 하는 단계이던 터라, 제품 보안 점검이나 보안성 검토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이런 것도 한 번 해볼까" 싶은 것들을 모두 실행해볼 수 있었거든요.
사람들이 더 빠르게 더 똑똑해지는 것을 목표로 하는 회사인 만큼, AI를 포함한 다양한 툴이나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는 것에 아주 긍정적이에요. 그 덕에 ‘보안’이라는 본질에만 집중하며, 직접 기준과 규칙을 만들어 나가면서 효율적으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컴플라이언스 업무의 경우 자동화 툴 Vanta를 도입하여 효율화하였는데요, 실무자 입장에서 레거시 부채 없이 모니터링 체계를 바로 구축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다들 친절해요. 뭐든 부탁하면 흔쾌히 도와주는 분위기라, 문제가 생겼을 때 혼자 끙끙대지 않고 함께 풀어갈 수 있는 팀입니다. 이런 팀에서 저와 함께 다양한 시도들을 해보며 더 강력한 보안 체계를 갖춰가보실 동료를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