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꿈을 안전한 현실로 만든다 ─ 아이넵(INEB)
아이넵은 데이터가 생성되고, 흐르고, 저장되는 모든 순간을 보호하는 데이터 보안 기술 기업입니다.
DB 암호화와 통합 키 관리로 금융·공공 등 가장 엄격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신뢰를 쌓아왔고, 그 기반 위에서 데이터 보호의 다음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아이넵이 집중하는 기술]
- 실시간 로그 파일 암호화 : 서비스 운영 중 끊임없이 생성되는 로그 속 개인정보를 생성 시점에 암호화하여, 그동안 보안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던 영역을 닫습니다.
- 변경 데이터 기반 DB 개인정보 검출 : 매번 전체를 다시 스캔하는 대신 변경된 데이터만 추적해 검출함으로써, 대용량 환경에서도 개인정보 현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합니다.
- 서버 개인정보 검출·마스킹 : 서버 곳곳에 흩어진 파일 속 개인정보를 찾아내고 안전하게 가립니다.
[다음 시대를 준비하는 기술]
- 양자내성암호(PQC, Post-Quantum Cryptography: 양자컴퓨터로도 해독하기 어렵게 설계된 차세대 암호) : 양자컴퓨팅 시대에도 유효한 암호 체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차세대 통합 키 관리(KMS, Key Management System: 암호 키의 생성·보관·폐기를 일원화해 관리하는 시스템) : 멀티 클라우드·하이브리드 환경을 아우르는 키 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AI 기반 보안 제품 : AI로 더 정확하게 탐지하고, 더 지능적으로 보호하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 이제 코드는 AI가 씁니다
우리가 찾는 사람은 그 코드를 지휘하고, 검증하고,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아이넵 개발 조직은 AI를 보조 도구가 아닌 개발 프로세스의 기본값으로 사용합니다. 설계 검토부터 코드 생성, 리뷰, 테스트, 문서화까지 여러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합니다.
이 환경에서 사람의 역할은 달라졌습니다. 타이핑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설계하고(아키텍트), AI에게 정확히 일을 맡기고(지휘자), 결과물이 정말 맞는지 끝까지 확인하는(검증자) 사람이 필요합니다.
아이넵이 말하는 'AI 네이티브 개발자'는 AI와 함께 일하는 것이 기본값인 개발자, 즉 코드를 직접 쓰기보다 설계하고, 지휘하고, 검증하고, 책임지는 개발자입니다.
■ 우리가 기대하는 세 가지 역할
① 아키텍트 (설계자)
- 제품·서비스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요구사항을 AI가 구현 가능한 단위로 분해·설계합니다.
- 핵심 질문 : "이 구조가 3년 뒤에도 유지보수 가능한가?"
② 지휘자 (오케스트레이터)
- 여러 AI 에이전트에게 설계 의도와 제약조건을 명확히 전달하고 작업 흐름을 조율합니다.
- 핵심 질문 : "AI가 내 의도를 오해할 여지는 없는가?"
③ 검증자 (리뷰어·테스터)
- AI가 만든 코드를 읽고 분석하며, 단위·통합 테스트로 정합성·성능·보안을 확인합니다.
- 핵심 질문 : "이 코드가 맞다는 걸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