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위시스트는 SNS 마케터를 위한 레퍼런스 탐색·수집·활용 서비스 스니핏(SNIPIT)을 만들고 있습니다.
영상·텍스트·이미지를 아우르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기반으로 광고 레퍼런스 검색, 브랜드 아카이브, 광고 분석, AI 에이전트 등 마케터의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위시스트는 지난 3년간 8번의 피보팅을 거쳐 지금의 스니핏을 만들었습니다. 스니핏 출시 이후 9개월 동안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흑자 전환을 목표로 제품과 비즈니스의 다음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제품팀은 PM 1명, Product Designer 1명, Frontend Engineer 2명, Backend Engineer 2명, Full-stack Engineer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은 팀인 만큼 직군의 경계를 두기보다 하나의 제품팀으로 긴밀하게 협업하며 빠르게 의사결정하고 실행합니다.
팀원 대다수가 서울대·KAIST·연세대 출신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높은 기준을 가진 동료들과 밀도 높게 문제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직무 소개]
위시스트의 서비스 기획자는 고객과 비즈니스의 문제를 이해하고, 이를 더 나은 제품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처음에는 PM과 함께 기능 단위의 문제를 해결하며 제품을 만들어가고, 점차 하나의 제품 영역에서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부터 스스로 판단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역할로 성장하게 됩니다.
저희는 경험의 길이보다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과 해결하는 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판단에 근거를 가지며, 빠르게 실행하고 실패를 통해 다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