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업무
신규 스테이션의 부지 확보부터 영업 개시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인천 2세대에서 확립한 설계·구축 경험을 전국 어디서나 빠르게 복제할 수 있는 표준 체계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① 신규 스테이션 후보 부지 발굴 및 개발
- 전국 주요 지역(광주·부산 등 광역 거점 우선) 후보 부지 발굴 및 현장 실사
- 교통량·택시 등 영업용 차량 동선과 접근성, 부지 규모와 형상, 진출입 조건 검토
- 전력 인입 가능 여부 및 용량, 용도지역·지구단위계획, 인허가 가능성 사전 검토
- 토지 매입, 장기임대, 공공부지 활용, 기존 주유소·LPG충전소 전환 등 개발방식별 비교 검토
- 후보지별 투자비·구축기간·리스크 분석 및 경영진 투자 의사결정용 사업성 검토 보고
- 토지주·지자체·공공기관·파트너사(인프라펀드, 충전소 사업자 등)와의 협의 및 계약 지원
② 인허가 및 건설사업 관리
- 건축·토목·전기·통신·소방·기계설비 설계 발주 및 인허가 총괄(건축허가, 개발행위, 전기·소방 관련 인허가 등)
- 건축사·설계사·시공사·협력업체 선정, 견적 비교, 물량내역서 검토, 발주 및 계약 관리
- 공정·원가·품질·안전관리 및 설계변경 및 설계 개선을 통한 원가절감 관리
- 한전 전력 인입(수전) 협의, 지자체·소방서 등 유관기관 대관 업무
- 준공검사 및 사용승인 취득, 기술설비 설치·시운전 일정과 연계한 오픈 준비
③ CTO 기술 요구사항의 건축·설비 설계 반영 (가장 중요한 역할)
- CTO 및 기술개발 조직이 정의한 요구사항을 건축·전기·통신·기계의 언어로 전환하여 기본설계 단계부터 도면에 반영
- 배터리 교체 로봇·리프트·AMR·배터리 보관랙·팩충전기·급속충전기의 설치 위치, 필요 공간·동선·층고 조건
- 장비별 전원 위치, 필요 전력용량 및 분전계획, 충전설비·에너지 설비의 전력 인프라
- 전력선·통신선·제어선 인입 위치 및 배선 경로, 케이블 받침대·배관·바닥 매립 공간·벽체 관통부 계획
- 전기실, 서버·통신실 및 네트워크 인프라 위치와 구성
- 설비 설치를 위한 바닥 하중, 기초 및 장비 고정 조건, 로봇·차량 이동을 위한 바닥 평탄도·공간 조건
- 센서·CCTV·IoT·안전설비 설치 위치, 환기·냉각·소방 등 기술설비와 건축설비 간 연결·간섭 조율
- 건축사·전기설계사·통신·소방·시공사와 협의하여 도면 단계에서 요구사항 누락 없이 검토·확정
- 건물이 완성된 이후 기술설비를 억지로 끼워 넣는 것이 아니라, 초기 기본설계 단계부터 기술개발 조직과 함께 스테이션을 설계하는 역할입니다.
④ 스테이션 표준화 및 전국 확장 체계 구축
- 인천 2세대 설계·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표준 배치도, 표준설계, 표준공사비, 표준 공정 수립
- 부지 유형(나대지·임대부지·LPG충전소 전환 등)별 표준 개발 프로세스 및 체크리스트 마련
- 지역별 설계·시공·설비 협력업체 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
- 복수 거점 동시 개발을 위한 일정·예산·리스크 관리 체계 수립
- 인프라펀드, 공공부지, 가맹 등 외부 파트너 모델에 대응하는 구축 가이드 마련
⑤ 조직 리딩
- 스테이션 개발·구축 조직 구성 및 리딩, 외부 전문인력 활용 체계 구축
- 경영진·CTO 조직·운영 조직과의 협업을 통한 거점 확보 및 구축 의사결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