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그린플랙스는 새로운 소비재 상품과 브랜드를 발굴하고, 국내외 유통을 통해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갈 인재를 찾습니다.
이미 정해진 상품을 관리하는 MD가 아니라,
"무엇을 팔 것인가?"부터 직접 찾아내고 실제 사업으로 만들어가는 역할입니다.
국내외 시장에서 가능성 있는 상품과 브랜드를 발굴하고, 시장성을 검토하고, 공급사와 협상하고, 실제 판매를 통해 사업성을 검증하는 전 과정을 담당하게 됩니다.
입사 후 가장 중요한 업무는 성지그린플랙스의 첫 번째 독립 유통사업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내외 시장에서 가능성 있는 소비재 상품과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상품 발굴 → 시장성 분석 → 공급사 협상 → 소량 테스트 → 실제 판매 → 데이터 분석 → 확대 또는 중단
의 과정을 반복합니다.
처음부터 대규모 재고를 매입하는 방식보다 작은 비용으로 시장을 검증하고, 검증된 상품에 자본을 집중하는 방식을 지향합니다.
궁극적으로는 단순 상품 사입이 아니라 경쟁력 있는 브랜드의 국내외 유통권 및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확보하는 것까지 목표로 합니다.
성지그린플랙스는 이미 만들어진 유통조직에서 기존 업무를 관리할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상품을 발견하고,
왜 팔릴지를 가설로 만들고,
작게 시장에서 검증하고,
숫자로 사업성을 판단하고,
성공한 상품을 실제 사업으로 키우는 사람을 찾습니다.
따라서 직급이나 기존 회사의 규모보다 직접 사업을 만들어본 경험과 상업적 판단력을 중요하게 봅니다.
좋은 상품을 발견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회사의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하는 것까지가 이 포지션의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