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개 / About the Company]
• 같다는 아시아 1위 대표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입니다.
(1) 폐기물 배출, 수거, 처리, 정산 전 과정을 디지털로 통합
(2) 전국 지자체, 민간 파트너, 시민이 동시에 사용하는 유일한 공공형 플랫폼
• 같다가 운영중인 빼기 플랫폼은 현재까지 아래와 같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 가입자 230만 명, 누적 신청 360만 건(글로벌 6위, 아시아 1위)
(2) 6백만 건 이상의 환경자원 데이터 확보
(3) MAU 30만 명 이상
(4) 전국 243개 지자체 중 80개 지자체와 협약 체결
(5) 국내 시장 점유율 50% 이상 확보
• 같다는 한국 환경산업의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는 핵심 디지털 전환 기업입니다.
(1) 과거 수기, 유선으로 처리되던 폐기물 행정을 전면 전환
(2) 서울시, 성남시 등과 함께 실제 행정 프로세스 혁신 사례 확보
(3) 조선일보, 한겨레21, 중앙일보, 환경부 정책자료 등 다수 매체 보도
• 같다는 빼기 플랫폼 런칭 3년 만에 다음과 같은 압도적 성장 지표를 달성했습니다.
(1) 가입자 25배 성장
(2) 서비스 매출 27배 성장
(3) 매출이익 50배 성장
(4) 2025 아기유니콘기업 선정
(5) 브릿지 투자 진행 중
• 같다는 현재 아래 6가지 미래 전략사업을 본격 추진 중입니다.
(1) 폐기물 운송통합 시스템(FMS)
(2) B2B 환경자원 Feedstock 거래 플랫폼
(3) 친환경 소비자 리워드 및 환경보상 사업
(4) 폐자원 기반 배출권 및 포인트 사업
(5) 고물상, 재활용시설 인수 및 디지털 전환
(6) 동남아, 중동 등 글로벌 진출 사업
• 같다는 환경산업을 기술산업으로 바꿔낸 유일한 국내 기업입니다.
(1) 자원 흐름 데이터를 독점 보유
(2) 공공정책(B2G)과 소비자 서비스(B2C)를 연결한 하이브리드 구조
(3) 실제 정책 설계 및 자금 흐름까지 데이터로 통합한 국가급 인프라 플랫폼
지금 같다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No.1 환경자원 플랫폼으로 함께 성장할 인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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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설명]
• 같다는 이 포지션을 신사업 전략의 설계자이자 제안영업 체계의 책임자로 정의합니다.
• 빼기는 230만 가입자, 80개 지자체 협약, 6백만 건의 환경자원 데이터,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정책 채널이라는 풍부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본 포지션은 지자체 전체의 아젠다이자 성장 동력으로 발현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고, 그 사업을 실제로 지자체에 탑재해 성과로 만들어 냅니다.
• 필요한 경우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기업 파트너와의 협업을 설계해 사업을 추진합니다.
• 단순한 제안서 작성이나 협약 체결이 아니라, 빼기의 자산을 지자체의 핵심 아젠다로 전환하는 사업 자체를 설계하고 실현하는 일입니다.
• 지자체별 페인포인트에 기반한 맞춤형 제안 프레임을 정립하며 미팅과 현장의 보이스가 회사의 자산으로 기록되고 공유되는 영업 운영 기반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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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 환경과 팀 구성]
• 같다는 80여개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한 회사이고, 빼기는 청소, 환경, 자원순환, 스마트도시 영역에서 지자체 의사결정자들에게 인지된 브랜드입니다.
• 본 포지션은 사업을 설계하고 제안할 때 이러한 자산을 최대한 동원,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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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운영 범위]
• 본 포지션의 책임 범위는 신사업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 같다는 신사업과 본 서비스(빼기)가 회사 전반에서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운영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 본 포지션은 신사업의 사업 구상, 실현, 제안영업 체계 정립을 핵심 책임 영역으로 하되, 빼기 본 서비스의 관련 프로젝트와 회사 차원의 협업 과제에도 함께 기여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이후에는 그 역할이 회사 전반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