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에게 통신을 쉽고 정직하게
모요는 “모두에게 통신을 쉽고 정직하게”를 미션으로 복잡하고 불투명한 통신 시장을 구조적으로 바꾸고 있는 팀입니다.
모요는 설립 이후 7개월 만에 BEP를 달성하며 사업성을 빠르게 증명했고, 현재는 36개 통신사, 1,700개 이상의 요금제를 비교·추천하며 연간 약 80만건의 개통건수를 만들어 내는 국내 대표 통신 비교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2025년, 모요는 알뜰폰(MVNO)에 이어 이동통신 3사(MNO)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요금제·단말·개통을 아우르는 통신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 비교를 넘어, 고객이 끝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통신 경험을 만들려합니다.
함께 대한민국 통신 시장의 판을 바꿀 동료를 기다립니다.
■ 우리 팀을 소개할게요
<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 >
• CRM 마케터는 전략 스쿼드에 속해, 모요의 주요 그로스 지표를 책임져요.
• 스쿼드 안에서 PO·FE/BE·DA·디자이너와 한 팀으로 목표를 세우고, 가설부터 실행과 검증까지 함께해요.
• 모요의 요금제·휴대폰·인터넷 사업부와 계속 소통하며 사업부별 목표를 이해하고, CRM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함께 찾아 해결해요.
•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아요. 실행하면서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른 성장이라고 믿어요.
< 어떤 경험과 성장을 할 수 있나요? >
• 통신이라는 특별한 고객 여정을 다뤄요. 통신은 자주 사지 않지만 한 번 고를 때 고민이 깊은 상품이에요. 요금제를 비교하고, 신청하고, 개통하고, 약정·할인이 끝날 때 다시 고르는 긴 주기를 직접 설계해요.
• 다양한 시각에서의 CRM을 경험해요. 통신이라는 카테고리에서 한 고객의 여정을 연결하고, 교차 전환을 키우는 전략을 세워볼 수 있어요.
• 매체 데이터와 제품 데이터를 함께 보는 눈을 길러요. 오픈율·클릭률에 그치지 않고 신청, 개통, 재이용까지 실제 사업 지표로 성과를 연결해요.
• CRM 체계를 직접 만들어가요. 세그먼트 설계, 트리거 자동화, 실험 체계까지 정해진 틀을 운영하기보다 구조를 함께 세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