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앳홈 CEO 양정호입니다.
회사의 생존과 성장을 책임지는 자리에서 위대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결국 '사람'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날이 갈수록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에, 후보자분들과 처음 만나는 공간인 채용 공고 페이지는 인사담당자가 아닌 제가 직접 작성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원으로, 사무실도 없이 시작한 아주 작은 회사였습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지금, 앳홈은 연 매출 2,000억원을 바라보는 중견기업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앳홈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회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 어떤 회사보다도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심으로 아끼며, 함께 성장해가는 '매력적인 회사'임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 공고 페이지가 지원자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링크는 대표인 제가 10시간 넘게 직접 작성한 'CEO의 편지'입니다.
지원자님께 드리고 싶은 저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앳홈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귀한 인연을 기대하겠습니다.
앳홈 CEO 양정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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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THOME)을 소개합니다]
피부 본연의 빛을 되살리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
톰(THOME)은 앳홈이 선보이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 디바이스와 전문 스킨케어 라인을 통해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스스로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최근 더마 코스메틱 영역까지 확장하며 스킨케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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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해외세일즈팀에 합류해야 할까요?]
앳홈은 소형가전 미닉스와 K뷰티 디바이스 톰(THOME)을 통해 지난해 매출 1,450억 원을 달성했으며, 미국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랭킹 1위 및 디바이스 완판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30년 45조 원 규모로 급성장하는 글로벌 홈 뷰티 시장의 최전선에서, 당사는 기존 전통 제조업의 의사결정 지연 없이PM이 오너십을 갖고 아이디어 발굴부터 양산·글로벌 출시까지 제품 본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확실한 권한을 위임합니다.
빠르게 치열해지는 글로벌 뷰티 가전 시장에서 치밀한 데이터와 논리로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며, 내가 만든 디바이스가 글로벌 히트 상품으로 자리 잡는 압도적인 성취와 성장을 경험해 보세요.
=> 올리브영 1위, 세포라 입점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 해외 세일즈팀 리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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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athomecorp.com/new-market-strangers-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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