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은 조선·자동차·산업기계·에너지 등 핵심 산업에 고품질 특수강을 공급하며, 특수강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원자력 산업에서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9년, 국내 최초로 사용후핵연료 운반·저장용기(CASK)를 미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였고, 2022년에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품질보증 프로그램 심사를 통과하여 기술 신뢰성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2023년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약 350억 원 규모의 사용후핵연료 운반용기 공급자로 선정되며 국내외 원자력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세아베스틸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원자력 분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