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설립된 비나우는 스킨케어 브랜드 넘버즈인(numbuzin), 메이크업 브랜드 퓌(fwee), 바디케어 브랜드 노크(Knock,)를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기업입니다.
비나우는 ‘Global No.1 Beauty Company’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약 14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런칭 6년 만에 외부 투자 없이 2025년 연매출 3,250억 원을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2027~2028년 IPO를 준비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연매출 1조 원 규모의 종합 뷰티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비나우는 회사의 성장이 곧 구성원의 성장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며 구성원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No.1 뷰티 컴퍼니를 향한 도전적인 여정에 함께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인재를 기다립니다.
About 노크(Knock,) 커뮤니케이션파트
BENOW, 그리고 우리가 하는 일
비나우는 '넘버즈인(numbuzin)', '퓌(fwee)'의 성공에 이어,
감도 높은 취향과 '바디토너'라는 새로운 제형을 담은
글로벌 웰니스 바디케어 브랜드 노크(Knock,)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노크는 최근 '서울 바닐라' 라인업 런칭과 뉴욕의 감각적인 사우나 클럽 Lore Bathing Club, Othership과의 협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다져가고 있습니다.
노크 커뮤니케이션파트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최전선에서 브랜드의 비주얼과 스토리로 무대를 넓혀가는 핵심 조직입니다.
노크의 코어 감성을 깊이 이해하고 감각적인 영상 비주얼로
브랜드의 다음 장면을 주도적으로 완성해 갈 분들의 합류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