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일하는 방식을 더 행복하게 변화시키자."
"우리는 기업들의 AI 트랜스포메이션 팀입니다."
위시켓은 국내 1위 온라인 아웃소싱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고, 누적 102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AI가 일하는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들의 AI 전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접근성을 혁신하는 더 큰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며 세상이 일하는 방식을 더 행복하게 변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공고는 위시켓 AIDP가 FDE(Forward Deployed Engineer)를 신입에서 길러 내는 인턴 과정이며, 계약 종료 전 전환 평가와 대표 면접으로 정규직 전환 여부를 정합니다.
■ 조건
• 채용 형태: 인턴 (4개월 계약)
• 정규직 전환: 계약 종료 전 전환 평가와 대표 면접으로 정규직 전환 여부를 정합니다.
• 기수제: 한 기수 최대 6명이 같은 날 입사해 첫 6주를 함께 훈련합니다. 이번 공고로 뽑는 기수는 2026년 11월 30일(월)에 입사합니다.
• 근무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11 (역삼역 도보 5분)
■ 조직 소개
# AI와 소프트웨어로 중소·중견 기업의 AX 조직을 직접 대체·수행하는 엔드투엔드 문제 해결사
AI 도입 비용은 이미 충분히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기업이 데이터화·온톨로지화되어 있지 않다면, AI 통합의 실제 비용은 단위당 10배 이상으로 폭증합니다. AI 통합 범위가 커질수록 이 비용 격차는 더 커집니다.
이 전제 조건은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거나 외주 개발을 맡긴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를 온톨로지로 전환하는 일은 운영 컨설팅의 영역이며, 실패 가능성이 성공 가능성보다 높은 문제입니다. 이러한 영역은 통제 불가능한 외부 리소스보다 뛰어난 리더십과 실행 조직을 내부에 두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하지만 중소·중견 기업은 이러한 AX 리더십과 팀을 구성하기 어렵습니다. 거버넌스의 문제이자, 시장 구조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위시켓 AIDP 사업부는 이 구조적 공백 자체를 메우는 조직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AX 솔루션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고객 내부에 존재하지 않는 AX 리더십과 실행 조직을 대체·수행하며, 중소·중견 기업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혁신합니다.
■ AIDP 팀이 일하는 방식
• 역량에 따라 Why What How를 순차적으로 동기화합니다. 충분한 신뢰가 쌓이면 Why만 공유하고 전적으로 자율 실행합니다.
• 우리는 도급 개발사가 아니라, 기업의 변화를 만드는 문제 해결사이자 실행 책임자입니다.
• 빠른 도전과 실패를 통해 배우며 성장합니다. 실패의 하방은 리더십과 동료가 함께 책임지기에, 몰입을 극대화하며 일합니다.
■ AIDP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는 이런 사람입니다.
• AIDP FDE는 고객의 정보전략팀, CAIO 조직, AX/DX 팀의 역할로서 현장에 전진 배치됩니다. 우리는 자문하거나 지원하지 않습니다. 고객 내부에 존재하지 않는 AX 리더십과 실행 조직을 직접 대체·수행합니다.
• 고객사의 비즈니스, 데이터, 시스템 전반을 책임지는 사실상의 AX/DX 리더로서 문제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며, AI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엔드투엔드로 실행합니다.
• 역할은 고정되지 않습니다. 역량에 따라 비즈니스 레이어, 데이터 레이어, 애플리케이션·기능 영역(재무, 물류, 영업, 생산 등) 중 가장 임팩트가 큰 지점을 주도적으로 책임집니다.
• 우리는 전문가처럼 포장된 방어적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전제로, 고객과 시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문제 해결사입니다.
■ 4개월은 아래와 같이 구성됩니다. (표준 과정 기준)
• 1~6주 기초 훈련: 동기들과 실제 업무 유형을 만들고, 비교하고, 다시 만듭니다.
• 7~10주 백스테이지: 실제 프로젝트의 하위 업무를 맡아 기존 자산을 활용합니다.
• 11~16주 고객 동행·단독 수행: 고객을 함께 만나고, 고객 산출물 하나를 혼자 책임집니다.
• 계약 종료 전: 정규직 전환 평가와 대표 면접을 봅니다. 경험이 있으면 단계가 짧아지고, 필요하면 단계를 늘려 충분히 익힌 뒤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