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소개 ]
1. 우리는 단순히 대행에 그치지 않습니다.
무브컬쳐는 지역축제와 국가행사를 대행하는 회사이자, 동시에 우리만의 브랜드를 직접 만드는 기업입니다. 양양이 서핑의 도시가 되고 대전이 빵의 도시가 된 것처럼, 우리는 한 지역의 브랜드를 함께 고민하고, 그 지역의 대표 축제를 만들며, 지역의 가치를 알립니다.
2. 우리는 축제를 '행사'가 아니라, '그 지역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동네는 무엇으로 기억되는 곳인지, 여기 사는 사람들은 무엇에 모이고 무엇에 웃는지. 우리에게 축제는 하루 반짝이고 사라지는 1회성 행사가 아닙니다. 그 지역의 이야기를 꺼내고,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끝난 뒤에도 "우리 동네에 그런 게 있었지"라고 남는 것. 우리는 그런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3. 그리고 지금, 무브컬쳐는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대행사업으로 다져온 실력과 자체 IP 사업으로 증명한 가능성이 만나는 지점. 우리는 여기서 한 번 더 크게 움직이려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책임자급 인재를 선제적으로 충원하고 있습니다. 큰 도약을 앞둔 회사의 초기 핵심 멤버가 되는 자리입니다.
4. 우리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세계 4대 축제를 만드는 것
먼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축제를 대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의 대표 축제를 경험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각 지역에 우리의 정체성이 담긴 자체 브랜드 페스티벌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우리가 만든 축제가 지역 곳곳의 가치를 알리고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축제로 발전하길 바라며 이 여정에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
5. 무브컬쳐는 이런 회사입니다
평균 연령 30대 중반,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직접 만들어가는 열린 문화. 축제와 행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그리고 뜨겁게 일한 만큼, 확실히 쉬어야 한다고 믿는 곳입니다.
누구든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열려 있고, 성과에는 합당한 보상이 따릅니다.
특히 함께 일하는 동료들 간 좋은 분위기와 동료애는 무브컬쳐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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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소개]
권한과 자율성을 보장받으며 주도적으로 팀을 이끌어 갈 사람을 찾습니다.
10년 넘게 이 업을 해온 당신이라면, 팀장 자리가 어떤 건지 알 겁니다. 위에서 내려온 걸 아래에 나누고, 숫자를 맞추고, 사람을 챙기는 일. 무브컬쳐의 팀장은 다릅니다. 어떤 사업을 가져올지, 팀을 어떻게 꾸릴지, 무엇을 포기할지. 그 결정을 당신이 합니다.
지금 무브컬쳐의 핵심 부서인 기획본부는 두 팀 체제로 운영되는 중입니다. 당신은 그중 한 팀을 통째로 맡습니다. 팀을 어떻게 끌고 갈지는 당신이 정하고, 회사가 어디로 갈지는 대표와 함께 그립니다. 관리자가 아니라, 경영진의 한 사람으로 일하게 됩니다.
그 결과는 숫자로 돌아옵니다. 제안서를 수주할 때마다, KPI를 달성할 때마다 성과급이 따로 나갑니다.
그리고 성수기가 지나면 확실히 쉽니다. 1년 중 2~3개월은 조기퇴근하고, 그 누구도 연차 사용에 눈치 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