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앳홈 CEO 양정호입니다.
회사의 생존과 성장을 책임지는 자리에서 위대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결국 '사람'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날이 갈수록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에, 후보자분들과 처음 만나는 공간인 채용 공고 페이지는 인사담당자가 아닌 제가 직접 작성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원으로, 사무실도 없이 시작한 아주 작은 회사였습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지금, 앳홈은 연 매출 2,000억원을 바라보는 중견기업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앳홈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회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 어떤 회사보다도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심으로 아끼며, 함께 성장해가는 '매력적인 회사'임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 공고 페이지가 지원자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링크는 대표인 제가 10시간 넘게 직접 작성한 'CEO의 편지'입니다.
지원자님께 드리고 싶은 저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앳홈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귀한 인연을 기대하겠습니다.
앳홈 CEO 양정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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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THOME)을 소개합니다]
피부 본연의 빛을 되살리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
톰(THOME)은 앳홈이 선보이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 디바이스와 전문 스킨케어 라인을 통해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스스로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최근 더마 코스메틱 영역까지 확장하며 스킨케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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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일본사업팀에 합류해야 할까요?]
일본 사업팀은 이제 막 일본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을 만들어가는 단계로, Qoo10, Amazon, Rakuten 등 핵심 이커머스 채널을 직접 운영하며 채널별 성장 전략을 만들어가는 팀 입니다.
특히, K-뷰티를 넘어 한국의 홈 뷰티 디바이스가 일본에서도 하나의 카테고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장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 포지션에서는 담당 채널의 매출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일본 고객에게 디바이스의 가치를 어떻게 전달하고 어떤 방식으로 시장에 안착시킬지 까지 직접 고민하고 실행하게 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채널 운영부터 마케팅, 매출 전략까지 폭넓게 경험하며 자신의 역량을 확장해 나가실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