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영화가 관객을 만나기까지, 보이지 않는 수많은 일이 있습니다.
해외 세일즈사와 작품을 협의하고, 국내 개봉을 준비하고, 영화의 매력을 보여줄 마케팅 소재를 만들고,
관객을 만날 채널을 찾고, 시사회와 GV를 열고, 심의와 배급을 마무리합니다.
우리는 그 모든 과정을 한 편의 영화 안에서 경험합니다.
이 포지션은 특정 업무 하나를 반복하는 역할이 아닙니다.
수입부터 마케팅, 홍보, 행사, 배급까지 영화가 국내에 들어와 극장에 걸리는 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필요한 일을 직접 찾아 움직입니다.
*이 자리에서 그려지는 커리어
- 1년 차 | 전체를 경험합니다
수입·마케팅·배급의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며 영화가 개봉하는 구조를 이해합니다.
- 2~3년 차 | 직접 제안합니다
작품의 매력과 관객을 분석하고,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합니다.
- 그 이후 | 작품을 책임집니다
작품의 수입부터 마케팅, 배급까지 필요한 의사결정을 주도하며 하나의 작품을 책임지는 PM으로 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