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콘은 건설 도면을 읽는 Vision AI를 만드는 건설테크 스타트업입니다. CAD/DWG 구조 도면을 AI가 인식해 적산(물량 산출)을 자동화하는 "오토적산 엔터프라이즈"를 공급하고 있으며, 민간 건설사와 관급 발주처 모두를 고객으로 두고 있습니다. 적산을 시작으로 도면 검토·설계 검토·기성 청구까지 서비스를 넓히고 있고, 해외 진출을 준비 중입니다.
-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우미건설 등 11개 고객사
- Pre-A 투자 유치 완료, 시리즈 A 유치 준비 중
- 팀 17명, 판교 이노밸리
대형 건설사 고객으로 제품은 검증됐고, 이제 "어떤 고객군에, 어떤 모델로, 어떤 순서로 확장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지금까지 대표가 직접 해온 사업 전략과 투자 유치 문서를 전담해서 맡아줄 파트너를 찾습니다.
이 자리는
- CEO 직속으로, 대표와 1:1로 회사의 방향을 설계합니다
- 이번에 신설되는 사업전략팀의 초대 팀장입니다. 팀 구성과 채용을 직접 결정하며, 시리즈 A 이후 팀을 키워갈 권한을 갖습니다
- 전략 수립부터 실행·결과 측정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이 오너입니다
- 투자자·파트너·고객 미팅에 대표와 함께 들어갑니다 (국내외 출장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