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업무
[차살때 그로스 프로덕트 엔지니어는]
• "무엇을 왜 만드는지"까지 책임지는 엔지니어예요. 퍼널에서 문제를 찾고, 성공 지표를 먼저 정하고, 만들어 출시하고, 숫자를 보고 접을지 키울지 정해요.
• 기획서를 기다리지 않아요. 앱을 고객처럼 직접 써보며 불편을 찾고, 아이디어를 내고, AI 도구로 빠르게 만들어 검증해요.
• 맡은 영역의 코드 오너는 본인이에요. 빠르게 만들되, 팀이 계속 고쳐 쓸 수 있는 코드로 남겨요.
• 고객은 두 그룹이에요. 차를 사는 사람, 그리고 매일 차살때로 고객을 상담하는 딜러예요.
[기술환경]
• 웹: Next.js (사전 렌더링)
• 앱: React Native (Expo, EAS 빌드), 네이티브와 웹뷰 혼합 구조
• 백엔드: PHP Laravel / 데이터: MySQL, Redis / 인프라: AWS
• 실험·계측: 핵클(A/B 테스트), 앱스플라이어, Redash
[우리와 함께 할 업무예요.]
• 차살때 앱과 웹에서 고객이 상담 신청까지 오는 흐름을 직접 고치고, 실험으로 증명하는 일이에요. 기획서를 기다리지 않고 문제를 찾아 제안하고, 만들고, 숫자로 확인해요.
• 온보딩: 단계마다 어디서 이탈하고 어디서 건너뛰는지 측정하고, 고객이 끝까지 가게 만드는 장치를 실험해요. 단계를 줄이거나 대화형으로 바꾸는 것까지 열려 있어요.
• 홈·검색: 검색어나 월 납입료 같은 기본 조건만으로 차를 바로 훑어볼 수 있게 만들어요. 다시 들어온 고객에게는 봤던 차를 먼저 보여줘요.
• 팝업·랜딩 실험: 즉시출고, 간편 서류 제출처럼 소구점이 다른 팝업과 랜딩을 여러 개 만들어 핵클로 A/B 테스트해요. 클릭률에서 끝내지 않고 상담 신청과 서류 제출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해요.
• 재방문: 앱을 설치하고 떠난 고객이 다시 돌아오도록 푸시·알림톡과 진입 화면을 만들어요. 광고나 알림을 누르면 원하는 화면으로 바로 들어가도록 딥링크를 챙겨요. (앱스플라이어)
• 즉시출고: 금융사가 가진 즉시출고 재고 중 잘 팔리는 차를 홈, 검색, 온보딩 어디서든 바로 보이게 만들어요.
• 웹 유입: 모바일 웹 랜딩과 테크니컬 SEO로 검색에서 들어오는 고객을 늘려요.
• 사용성 기본기: 뒤로가기 흐름, 차종별 리뷰 노출처럼 고객이 바로 느끼는 불편을 누가 말하기 전에 찾아서 고쳐요.
• 앱 릴리즈: Expo(EAS) 기반 빌드·심사·배포와 네이티브·웹뷰 브릿지를 맡아요.
[합류 후 6개월]
• 첫 2주: 차살때 앱과 다른 자동차 앱을 고객처럼 써보고 고칠 것 10개를 뽑아요. 그중 하나는 직접 배포해요.
• 첫 한 달: 온보딩·홈·검색 퍼널 데이터를 보고, 먼저 풀 문제와 실험 계획을 제안해요.
• 3개월: 실험을 꾸준히 출시하고, 상담 신청 전환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결과로 공유해요.
• 6개월: 웹·앱 그로스 퍼널 전체를 맡고, 다음 분기에 돌릴 실험을 직접 제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