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view Product Engineer]
고객의 문제에서 출발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제품을 직접 책임지고 그 효과를 숫자로 증명할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패스트뷰는 하루 1,500만 자의 콘텐츠를 AI로 번역·제작·유통하는 콘텐츠 테크 기업입니다. 연평균 270%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만들었고, Microsoft(MSN), SmartNews 등 글로벌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며 최근 미국, 일본 법인 설립으로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1. Impact — 왜 그 문제를 선택했고, 실제로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가
2. Speed — 핵심 가설을 얼마나 작게, 빠르게 검증했는가
3. Transparency — 가정·판단 근거·실패까지 투명하게 공유하는가
어떤 도구를 썼는지보다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왜 그렇게 판단했으며, 무엇을 만들어 어떤 결과를 냈는지를 봅니다.
[콘텐츠 생태계를 위한 제품을 만듭니다]
- ShortUs (쇼더스) — 기사·대본·롱폼 영상을 넣으면 AI가 대본 재구성, 보이스, 자막, 장면 구성까지 자동으로 만들어 세로형 쇼츠로 완성합니다. 자동 품질 검증을 거친 쇼츠는 연결된 유튜브 채널에 바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 TrendUs (트렌더스) — 커뮤니티·유튜브·뉴스에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 전의 화제를 포착해, 지금 뜨는 소재와 그 확산 흐름을 보여주는 소재 발굴 서비스입니다.
- GuardUs (가더스) — AI 라이선싱 플랫폼. 콘텐츠를 AI 무단 크롤링으로부터 보호하고 수익화합니다.
- CreateUs (크리에이터스) — 콘텐츠계의 클로드를 넘어 수익화까지 제공하는 One-App. 패스트뷰의 모든 제품을 하나로 포괄하게 될 예정입니다. 콘텐츠의 소재 발굴부터 제작·유통·수익화까지를 한 앱에서 해결하는 것이 목표이며, 지금은 그 첫 유저를 만들고 수요를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 그리고 계속 발굴 중인 새로운 기회들 — 다음 제품이 계속 나옵니다. 제품들의 첫 검증과 스케일업을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