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Hard Discounter)”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유통 마진을 제거하고, 각종 광고비와 홍보비 등을 더 좋은 제품과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히 ‘괜찮은 제품’이 아닙니다. 시장보다 10배 좋은 제품이어야 합니다. 10배 더 좋은 제품만이 고객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높은 재구매율, 그리고 많은 교차 판매를 만들어냅니다. 또한 극도로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압도적인 저비용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와이즐리는 약 600개의 제품을 모두 자체 브랜드(PB)로 운영하고 있으며, 멤버십 가입자들에게는 원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합니다. 지난 4년간 연평균 63%의 성장을 이뤘고, 성장은 점점 더 가속되고 있습니다. 일반 회원 100만 명, 멤버십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우리가 만들어야 할 혁신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팀 소개: 회사 안의 작은 창업자, 와이즐리컴퍼니의 Product Owner]
Growth Silo는 와이즐리컴퍼니의 지속적인 비약적 성장 (Exponential Growth)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실험하고 실행하는 팀입니다.
- 단순한 Task 수행이 아니라, 지표 중심의 OKR 방식으로 스스로 일의 방향을 정의하고 결정합니다.
- 문제 진단부터 전략 수립, 실행까지 직접 책임지고 움직이며,
- 필요하다면 외부 리소스를 활용해 실행을 효율화합니다.
정해진 업무를 받아서 일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지표에 주인의식을 갖고, 개선을 위한 일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그렇기에 “회사 안의 작은 창업자”라고 부릅니다.